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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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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악기,밴드)People&JoyMusic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다섯번째 ( 5/10 ) 아홉번째 무대... 박춘보형님 춘보형님께 제가 붙여 드린 닉네임은 기계음입니다. 왜 냐구요? 노래 부르실때 모든 음을 너무나 정확하게 부르시기 때문이죠. 그런 분이 무대에 오르셨네요. 그래서 더욱 기대되고... 또한 선곡도 어떤 곡을 택하실지 기대가 되었는데요. 우와.~~~ 이번에도 멋진 곡인 이동원 박인수의 '향수' 를 선택하셨네요. 보통 이 곡은 나 노래 부르고 싶어... 말리지마... 하는 분이나... 나 성악 좋아해 하면서 성악 부르기는 뭐하고 대중가요 중에 성악품의 맛을 즐기고 싶을때 부르는 곡인데요. 이곡을 선택하셨네요. 그래서... 춘보형님께서는 어떻게 부르실까 기대하면서 봤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우와.~~~ 오늘도 제가 만들어드린 닉네임처럼 부르시네요. 그런데 말이죠... 음이 정확해서 기계음이지... 감성 또한 풍부하셔서... 노래에 푹 빠져 들 수 밖에 없었네요. 역시나가 역시나였네요. 형님... 오늘 무대 저를 완전 푹 빠지게 만든 무대였네요.^^ 열번째 무대... 방쌤 우리의 보컬쌤이죠. 그래서 항상 기대되는 무대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어떤 곡을 선곡할까 기대되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요. 오늘 선곡한 곡은 Ann One의 '아프고 아픈 이름(Hurting Name)' 이었네요.^^ 보통 사람들은 부르기 힘든 곡인데요. 이유는 도입 부분이 많이 길다보니... 잔잔하게 부르는면서 감성을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은 곡인데요. 방쌤이기에 기대가 많이 되면서... 집중하고 들었는데요. 역시나...~~~ 음이면 음... 박자면 박자... 감정이면 감정... 제스추어면 제스추어... 듣는 관객으로하여금... 너 오늘 나의 매력에 푹 빠져 봐... 하듯이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네요. 특히 방쌤의 음색에서 나오는 노래의 감정선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들렸네요. 그래서 또 하나 문득 드는 생각이... 노래는 타고 나야 하는 건가부다...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음색은 노력한다고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타고 나야 한다고 알고 있어서요. 방쌤... 오늘 무대... 우와.~~~ 넘 멋졌어요.^^ 그리고... 브레이크타임... 모두들 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뒤에...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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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유저 프로필
    윤슬e

    멋진 방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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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Will

    프로다운 두분의 공연무대. 너무 멋지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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