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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우니까 더 열받네~" 더운데 화까지 나면 방법이 없다. 그렇다면 유난히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이 따로 있을까? 전문가들은 "훈련하기 나름"이라고 말한다. 화 내지 않는 훈련을 하다보면 같은 상황이 와도 화가 거의 나지 않는다는 것. '불쾌지수'를 핑계로 짜증내기 쉬운 시기에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화 났을때 화 안 내는 법'을 연습해 보자. 1. '.......해야만 한다' 는 생각을 버린다. 2. 극단적인 표현을 삼간다. 3. '나 같으면 절대....'라는 가정은 하지 않는다. 4. 가끔은 성악설을 믿는 것도 도움이 된다. 5. 사람과 행동을 구별한다. 6. 오늘 낼 화를 내일로 미룬다. 7. 화를 내는게 어떤 효용이 있는지 생각한다. 8. 제 3자에게 화풀이하지 않는다. 9. 좋았던 기억을 떠올린다. 10. 남의 일처럼 생각한다.




댓글 5
오늘낼 화를 내일로 미룬다? ㅋㅋ 연습이란걸 해볼까요?~~ㅎㅎ
리더님! 좋은 말씀이네요. 감정의 파도가 높을 때는 어떤 결론도 내리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호흡을 고르거나 잠시 자리를 피하는 것만으로도 감정의 열기는 식고, 보이지 않던 '상황의 맥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자신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힘이 있다." — 빅터 프랭클 결국 거리 두기의 핵심은 감정에 끌려다니는 '피해자'가 아니라, 상황을 어떻게 해석할지 결정하는 '주체'가 되는 것이지요.
알겠어요 ~~~음 ! 연습해야쥐 ㅎ 좋은글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