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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Antoine de Saint-Exupéry) (프랑스 / 1900 ㅡ 1944) 생텍쥐페리는 글과 그림을 동시에 남긴, 이야기하는 화가이자 그리는 작가였다. 그의 작품 ‘어린 왕자’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어린 왕자’는 단순한 문학 작품이 아니라 글과 그림이 함께 존재하고, 그 둘이 분리되지 않는 구조를 지니고 있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소설가이자 비행사로 잘 알려져 있지만, 동시에 직접 그림을 그린 화가이기도 하다. ‘어린 왕자’ 속 수채화 삽화는 모두 그가 직접 그렸고 전문 화가로 활동한 것은 아니지만 그가 남긴 그림은 텍스트와 동등한 힘을 지니고 있다. 오늘은 소설가가 아닌 화가의 시선으로 그의 작품을 관찰해 본다.










댓글 10
💯💯💯
단순한거 깉지만 세심한 터치 특히 3번째는 더욱 섬세한 그림같아요~^^
화가의 시선으로 보니 신선하네요.
보아뱀이 코끼리먹는그림도 기억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