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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운집(千祥雲集) '천 가지 상서로운 일들이 구름처럼 몰려든다.' 적마가 달리는 힘찬 기운 이어받아 하늘의 문이 활짝 열리니 굽이굽이 흰 구름 사이로 천 가지 복(福)이 줄을 서네. 어제 흘린 눈물은 비가 되어 씻기고 오늘 웃는 웃음은 햇살 되어 쌓이니 자고 나면 대문 앞에 상서로운 기운이 구름처럼 북적북적. 우리네 마당에도, 이 글 읽는 당신의 마음에도 걱정은 안개처럼 흩어지고 기쁨만 몽글몽글 피어나길.. 불의 기운이 강한 2026 병오년, 불덩이 같은 붉은 말이 달려들어 말굽 소리 한 번에 땅이 울리고 천지의 기운이 몰려온다. 새해에는 하는 일마다 불꽃처럼 번성하시고, 구름처럼 몰려오는 복들이 가정에 가득 쌓이는 풍성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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