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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The Kiss 셰익스피어는 키스Kiss를 '수줍어 붉어진 두 순례자의 입술'이라고 찬미했고, 어떤 작가는 '유쾌한 숨바꼭질'이라 표현했습니다. 이렇듯 키스는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클림트의 키스는 금빛 황홀경이며, 뭉크의 키스는 왠지 불안합니다. 로댕의 조각품은 지나치게 사실적이며, 블랑쿠시의 대리석은 엄청 단순하고 소박합니다. 샤갈의 키스는 꿈 속 같으며, 피카소의 그것은 핑크빛이지만 역시 초현실적이네요. 일본이 항복하고 2차대전이 끝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수많은 인파들이 뉴욕 타임스스퀘어로 몰려 나왔고, 서로 모르는 사이의 해군과 간호사도 기쁨의 키스를 나누었답니다. 베를린 장벽에 그려진 '형제의 키스'까지, 예술가들은 각자의 개성대로 다양한 입맞춤을 표현했습니다.










댓글 3
스피어옹은 말씀을 넘 잘해 ㅎ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