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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시인의 「새해 인사」 오늘은 오늘에만 서 있지 말고, 오늘은 내일과 또 오늘 사이를 발굴러라. 건너 뛰듯 건너 뛰듯 오늘과 또 내일 사이를 뛰어라. 새옷 입고 아니, 헌옷이라도 빨아 입고, 널 뛰듯 널 뛰듯 이쪽과 저쪽 오늘과 내일의 리듬 사이를 발굴러라 발굴러라. 춤추어라 춤추어라.



댓글 3
즐겁고 신나는 새해 26년 만들어보아요^^
네! 같이 만들어가요. 감사
서로를 알아가며 이해와배려로 발맟추어 가보자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