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질 때마다 등을 밀어 일으켜 세우는 존재가 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가장 어두운 순간에 먼저 도착해 아직 끝나지 않았다 고 속삭이는 마음. 사람이 떠나도 계절이 바뀌어도 그 존재는 한 걸음 뒤에서 나를 놓지 않는다. 내가 나를 의심할 때조차 끝까지 나를 믿는 유일한 편.
한치 앞을 모르는 인생~~
어릴적부터 살아오면서 수호천사 같은 존재가.. 아마도 나를 믿는 내 자신이겠죠..ㅎ
나도 누군가에게 천사가 되고 싶당.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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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을 모르는 인생~~
어릴적부터 살아오면서 수호천사 같은 존재가.. 아마도 나를 믿는 내 자신이겠죠..ㅎ
나도 누군가에게 천사가 되고 싶당.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