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 떡국 한 그릇에 사랑을 채워 함께 나누는 명절. 당신의 한 해는 갓 지은 쌀밥처럼 고소하고 넉넉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들 마음 속에 햇살 같은 복(福)이 소담히 내려앉길 바라며 올해는 걷는 모든 길마다 꽃자리 하나씩 피어나는, 봄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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