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in Red> 흑백이 비움의 미학이라면, 컬러는 채움의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도시의 소음마저 리드미컬한 색채로 느껴지는 찰나의 기록들입니다. 여러분의 오늘 하루는 어떤 색으로 기억되고 있나요?
화려한 붉은색 향연! 새해아침에 축복을 부르는 색이네요.
크리스님의 톤앤매너는 따뜻한 화사함입니다. ^^
붉은색은 생동감이 있어요~ 저는 빨강색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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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붉은색 향연! 새해아침에 축복을 부르는 색이네요.
크리스님의 톤앤매너는 따뜻한 화사함입니다. ^^
붉은색은 생동감이 있어요~ 저는 빨강색 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