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고독과 도시의 질감이 교차할 때> 거리를 걷다보면 때로 영화감독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모든 거리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는 그저 프레임에 그 장면들을 담으면서 행복해지곤 한답니다. 제가 사진 찍기를 사랑하는 이유죠.
자신만의 세계니깐 감독님 맞으세요^^
점점 영화를 만드시는듯! 크리스님! 이제 감독되시려나 봅니다^^
스틸컷 촬영으로 스토리 있는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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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세계니깐 감독님 맞으세요^^
점점 영화를 만드시는듯! 크리스님! 이제 감독되시려나 봅니다^^
스틸컷 촬영으로 스토리 있는 사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