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폐가가 있다고 해서 산책 삼아 슬슬 가봤어요. 폐가 3채와 짓다 만 교회가 모여있는 곳. 나무와 덩굴이 뒤엉켜 사진 찍기 쉽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예쁜교회인데...
가까운 곳이면 개조해서 강아지랑 살고 싶네요 ㅋㅋ
폐교회는 좋은 피사체가 될듯
무섭다 ㅠㅠ 진사들에겐 좋은 소재 이겠죠?
짓다 만 교회는 사연이 있나 봅니다.
저런곳에 가면 느낌이 좋치않을듯! 애 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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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교회인데...
가까운 곳이면 개조해서 강아지랑 살고 싶네요 ㅋㅋ
폐교회는 좋은 피사체가 될듯
무섭다 ㅠㅠ 진사들에겐 좋은 소재 이겠죠?
짓다 만 교회는 사연이 있나 봅니다.
저런곳에 가면 느낌이 좋치않을듯! 애 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