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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은 따뜻하다] 하늘에는 눈이 있다 두려워할 것은 없다 캄캄한 겨울 눈 내린 보리밭 길을 걸어가다가 새벽이 지나지 않고 밤이 올 때 내 가난의 하늘 위로 떠오른 별들은 따뜻하다 나에게 진리의 때는 이미 늦었으나 내가 용서라고 부르던 것들은 모두 거짓이었으나 북풍이 지나간 새벽거리를 걸으며 새벽이 지나지 않고 또 밤이 올 때 내 죽음의 하늘 위로 떠오른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중에서.. 사람들은 너나없이 반짝이는 별처럼 빛을 발한다. 한 없이 높고 넓은 하늘에서 높고 귀하게 반짝이는 별, 한 순간 누군가의 마음속에 들어와 빛을 발한다. 밝고 맑고 아름다운 마음일때 빛은 따스함을 전한다. 하지만 따뜻함을 잃는 순간 별똥별이 되어 멀고도 먼 우주속으로 떨어져 따스함을 잃어 버린다. 차가워져 가는 겨울 속을 걷는 그대, 하늘에서 반짝이던 것처럼 땅에서도 함께하는, 누군가의 가슴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빛을 발하자. https://youtube.com/watch?v=il9eB5FPIP8&si=gRyiC3t-mzk417q6



댓글 3
무엇을 사랑한다는것은 내가 나를 온전히 알고 시작해야 하는일.....
한평생 살아가면서 정말. 진실하게. 온전히 사랑하고. 살아갔는가 다시금 돌아보게 되네요
마음의 따스함이 전달되기에 적당한 계절이란 ..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