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컬클 첫 해외여행 프로젝트를 슬며시 꺼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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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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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클럽(Culture Club)
    서울특별시 용산구

    2026년, 컬클 첫 해외여행 프로젝트를 슬며시 꺼내봅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고요, 말 그대로 “함께 꿈꿔보는 사전 탐색전”입니다. 동참 의사 있으신 분들 조사 차원에서 올리는 글. 🕌 그리스·튀르키예 크루즈 여행 에게해의 석양 아래, 하얀 산토리니의 벽을 배경 삼아 와인 한 잔. 그리스와 튀르키예를 잇는 크루즈 항해. 카파도키아의 열기구, 파묵칼레의 석회층, 고대 문명의 잔향… “인생은 항해다”라는 문장을 몸으로 체험하는 일정입니다. 시간은 길고(7박9일), 비용도 제법이지만 그만큼 ‘인생 2막의 한 장면’으로 남을 여정이 되겠지요. 물론 국내에서 구입하는 비용보다는 엄청 저렴하게 갈수 있습니다. ❄️일본 삿포로(홋카이도) 눈 여행 하얀 설국의 정취 속으로. 삿포로가 있는 홋카이도는 겨울에 가장 빛나는 도시입니다. 눈축제의 거대한 조각상 앞에서 사진 한 컷, 오타루 운하의 낭만, 그리고 따끈한 라멘 한 그릇. 비교적 짧은 일정과 합리적 비용. 부담은 덜고, 추억은 두툼하게 챙기는 코스입니다. 🗼유럽 본토 여행 로마의 콜로세움, 파리의 노을, 빈의 클래식 선율… 로마, 파리, 빈를 잇는 정통 유럽 루트. 교과서 속 장면을 직접 걷는 여행, 5060의 가슴에 한 번쯤은 깊이 새겨야 할 대륙입니다. 그리고 이번 유럽 여정의 숨은 카드. 컬클 유럽특파원 Kai를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독일 중서부의 정취가 넘치는 그의 3층 전원주택에 며칠 눌러 앉아 현지인의 삶을 그대로 체험하는 방식도 구상 중입니다😇 관광객의 시선이 아니라 “사는 사람의 호흡”으로 머무는 유럽. 호텔 대신 마당 있는 집, 레스토랑 대신 동네 마트와 주방, 광장 대신 저녁 산책길. 이건 여행이라기보다 작은 유럽 체류 프로젝트에 가깝겠습니다. 시간과 예산은 가장 크지만 그만큼 깊이도 가장 깊은 코스. 📌 진행 방향 현재는 동참 의사 조사 단계입니다. 참여 희망 인원이 윤곽을 잡으면 여행 기간, 예산 범위, 적립 방식(곗돈 활용 포함)을 구체화하겠습니다. 최소 인원 충족 시 본격 추진합니다. 컬클의 첫 해외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우리 인생의 또 다른 장을 함께 넘기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손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 가볍게라도 의향 댓글 남겨주시면 그 숫자가 곧 우리의 출발선이 됩니다. 굿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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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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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O

    마지막 사진은 Kai와 제가 수학했던 Trier Universität의 도서관 모습입니다.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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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드

    패키지는 가보았으니 자유로운 낭만을 기대해봅니다~^^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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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ul2014

    시간이 여유롭지 못해서 7박9일은 좀 부담스럽긴 해요..ㅎ 일본 3박4일. 정도면 좋을것 같긴한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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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티아go

    에게해의 낭만을 꿈꿔보고 싶네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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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드밀라

    꿈은 곧 현실이 되곤하죠~~^^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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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잇

    여행을 계획하고 그림을 그리는것 부터 설레임의 시작 어느 순간부터 나에게는 여행 이라는 단어가 어색하고 멀어져서 이제는 너무나 어색한 단어가 되어버렸네요~~~ 떠날수있는 마음과 경제적인 여유가 한없이 부럽슴돠 잘다녀오세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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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세번째 유럽본토여행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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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백

    먼~곳은 올해보단 장기 계획 필요할 듯요. 우선 비용과 시간 고려해서 가까운 곳부터 시도 어떨까 해요. 9월경 "백두산"이나 중국 "시안" 병마용, 도쿄에서 박물관, 미술관 구경하고 쿠사츠온천으로 마무리ᆢ 가고 싶어요~! 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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