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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Boris 화가 : Michel Henry (1928 ㅡ 2016) 프랑스 출생지 : 프랑스 랑스(Langres, France) ㅡ 전후(戰後) 시대에 ‘행복’을 선택한 위대한 컬러리스트입니다. 제가 오늘 추천하는 이유는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예술의 본질은 아름다움이라고 믿었던 화가이기 때문입니다. 미셸 앙리는 1928년 프랑스 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파리 국립고등미술학교(É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Beaux-Arts)를 졸업하며 정통 회화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는 전후 파리 화단에서 활동하며 에콜 드 파리(School of Paris)의 전통을 잇는 화가로 자리했습니다. 작품 세계와 미술사적 위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미술계는 추상과 실존적 불안, 어둡고 무거운 표현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셸 앙리는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예술의 본질은 아름다움”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밝고 화사한 감정을










댓글 3
지인인 서니조님이 매일 주시는데 혼자보기 아까와서 퍼왔어요
삶의 현상학 보이는 것 보다 느껴지는 것 이 더 본질적이라는 생각 하게 됨니다 멋진 작품들 이네요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원색의 향연. 꽃을 위주로. 뒷배경을 자신이 생각한 아름다운 곳들을 떠올려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