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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상 또는 2년이상 적지않게 만났는데 안맞는 부분 억지로 맞춰줘가며 참으면서 헌신하면서 계속 만났는데 결국 상대방이 지쳐서 차버렸다면~ 차인사람은 설령 슬프지는 않더라도 아니 슬프든 안슬프든 허전하기는 할텐데~시간 될때마다 만나서 데이트했던 그루틴이 사라져버려서 허전할텐데~~ 차버린 그사람도 뭔가 허전하고 계속 생각을 하고있을까요? 아님 차버리고나서 미리 세워뒀던 다른 계획들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을까요?

댓글 7
차버렸던 차이던 이별의 아픔은 있겠지여..^^ 어떻게 지내는지는 각자의 몫.. 우선은 내 이별 내 아픔부터 잘 돌보고 보듬어주기를..^^
차버린 사람도 이별의 아픔을 견디고 있겠죠 어떤 방법으로든지요 쁘띠언니 말씀처럼 내 아픔 먼저 챙기는게 맞는거 같아요^^;;
시간은 흘러갑니다 현실에 충실하시면 웃는 때가 올겁니다
만나는 동안은 서로 이해해주고 존중하며 서로 헌신 하는게 ~정상! 그런데 누구 하나가 안맞는 부분을 억지로 맟춰가며 관계를 이어가는건 비정상! 그렇게 참으며 헌신 했는데~차버린사람은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헤어질 결심을 전부터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거 같음! 차버린 사람은 사람은~ 허전안함.생각안함.
참고 헌신해도 상대방은 처음엔 고마워 했겠지만..시간이 지나면 당연해하고 더 많은 헌신과 배려를 원하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람을 만나는게.....서로에게 상처지만 찬 사람은 차인사람보다 상처가 아주 적을꺼에요. 그냥 루틴이 없어진거에대한 약간의 허전함정도가 있겠죠. 아픔을 먼저 달래시는게 급선무 ~~^^
이별의 아픔으로 힘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