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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상 또는 2년이상 적지않게 만났는데 안맞는 부분 억지로 맞춰줘가며 참으면서 헌신하면서 계속 만났는데 결국 상대방이 지쳐서 차버렸다면~ 차인사람은 설령 슬프지는 않더라도 아니 슬프든 안슬프든 허전하기는 할텐데~시간 될때마다 만나서 데이트했던 그루틴이 사라져버려서 허전할텐데~~ 차버린 그사람도 뭔가 허전하고 계속 생각을 하고있을까요? 아님 차버리고나서 미리 세워뒀던 다른 계획들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을까요?

댓글 3
차버렸던 차이던 이별의 아픔은 있겠지여..^^ 어떻게 지내는지는 각자의 몫.. 우선은 내 이별 내 아픔부터 잘 돌보고 보듬어주기를..^^
차버린 사람도 이별의 아픔을 견디고 있겠죠 어떤 방법으로든지요 쁘띠언니 말씀처럼 내 아픔 먼저 챙기는게 맞는거 같아요^^;;
시간은 흘러갑니다 현실에 충실하시면 웃는 때가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