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스케치북 넘기다가 ᆢ 올렸어요~
봄이라 그런지 입맛이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콩자님이 먼지앉은 스케치북을 우연히 넘기다가 올린 나무숟갈은 나의 시선을 부엌으로 안내한다.
그린거죠? 사진보다 더 생생하네요.
디데일 그자체로 예술이어요.ㅎ
댓글 6
봄이라 그런지 입맛이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콩자님이 먼지앉은 스케치북을 우연히 넘기다가 올린 나무숟갈은 나의 시선을 부엌으로 안내한다.
그린거죠? 사진보다 더 생생하네요.
디데일 그자체로 예술이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