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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1953년 국전에서 <집>은 특선을, <노상에서>는 입선을 받았습니다. 이 시기부터 굵은 윤곽선, 황갈색 색조, 두터운 질감, 원근을 배제한 단순한 형태가 확립됩니다. 대표작으로는 <빨래터>, <나무와 두 여인>, <아기 업은 소녀> 등이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외국인 미술 애호가들에게 먼저 주목받았고, 이국적이면서도 한국적 정취가 강한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사후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화가로 자리매김했으며, 2002년 고향 강원도 양구에 박수근미술관이 개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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