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설은 고향과 가족, 기억을 떠올리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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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3 ​설은 고향과 가족, 기억을 떠올리는 시간입니다. 박수근의 그림에는 장터의 여인, 골목의 아이, 나무 아래의 사람들처럼 우리의 일상과 닮은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요란하지 않고, 화려하지 않지만 정겹고 따뜻합니다. 설날 아침, 그의 그림을 바라보면 고향의 공기와 어머니의 손길이 떠오르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보리작가 생각 박수근의 화면은 소박합니다. 그러나 그 소박함 속에 깊은 존중이 있습니다. 설은 새로 시작하는 날이지만 동시에 기억을 돌아보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의 그림은 우리 삶의 뿌리를 떠올리게 합니다. 그래서 설에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작가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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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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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a

    한국인의 정서를 잘 보여주는 작품들...정말 따뜻합니다. 화면속 마띠에르와 잘어울려 더 친근함을 보여주네요. 어릴때는 몰랐는데 나이 먹으니 따뜻한 그림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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