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 사이에서 헤매지 않고, 오직 지금 끓고 있는 커피 향기에만 머무는 아침. 비로소 살아있음이 느껴진다. 이런 아침이 조금 더 자주 찾아왔으면. 에드워드 호퍼 <Automat>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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