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각 추억 그리움은 서랍 깊숙이 넣어둔 빛바랜 사진 한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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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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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정원
    경기도 부천시

    한 조각 추억 그리움은 서랍 깊숙이 넣어둔 빛바랜 사진 한 장 같아서 꺼내보지 않아도 거기 있다는 것만으로 가슴 한켠이 따뜻합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면 문득 떠오르는 얼굴 하나 이름을 부르다 멈추고 하늘만 한참 올려다봅니다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함께 걷던 골목길 나누어 먹던 따뜻한 밥 한 그릇 말없이 손 내밀어 주던 그 온기 그리움은 잊으려 할수록 더 선명해지는 한 조각 추억 가슴속 깊이 고이 접어두고 살아가는 것이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나만의 예의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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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유저 프로필
    킴유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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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켜니

    그렇게 잊으려할때 가슴앓이 이제는 그만 하고픈데 아침쳇방에 주빌리님의 글귀 처럼 그아픔을 알면서 또 다시 다가서는게 사람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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