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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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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Morning Gallery 이중섭 (1916~1956) 평양의 금수저 출신인 大鄕 '이중섭'은 유학시절 미술부 후배인 '마사코(山本方子 1921~2022)'와 사귀었습니다. 1945년 원산에서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죠. 전쟁이 나자 부산 제주 통영으로 피난을 다녔지만, 서귀포 바닷가에서 두 아들과 함께 게를 잡고 물고기 잡던 시절은 한없이 즐거웠죠. 하지만 가난에 시달리던 1952년, 부인과 두 아들을 일본으로 보내고, 이중섭은 줄곧 재회를 염원했습니다. '선물을 잔뜩 사 갈테니 건강하게 기다려주세요' 라며 가족의 모습을 그려 넣은 편지는 진한 그리움으로 채색되어 있습니다. 엽서에도, 은박지 담배껍질 (은지화 銀紙畵)'에도 행복한 추억이 묻어 있습니다. 소달구지에 가족을 태우고 남쪽나라로 가는 그림 "길 떠나는 가족"은, 그리움을 담은 이중섭의 애절한 편지입니다. 대표작은 "황소". 강한 붉은색을 배경으로 주름 가득한 황소의 묵직한 모습을 거칠게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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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댓글 10

    유저 프로필
    차란

    100 100 100점입니다^^

    12
    유저 프로필
    디모LoVE

    💯💯💯💯💯

    32
    유저 프로필
    ABBA

    이중섭전때 안보였던거 같은디 ㅋㅋ 40세에 아내와 두아들을 그리워하며 눈 감으셨을 생각을하니..마음이 저려오네요

    11
    유저 프로필
    프시케

    <황소>와 은박지 그림들이 같은 시대 그림이라니 안쓰럽습니다.

    01
    유저 프로필
    우리이

    굿~~~☆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