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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Gallery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Johannes Vermeer) (네덜란드 / 1632~1675) 오늘 소개할 화가는 네덜란드 황금시대의 신비한 걸작,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남긴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이다.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그가 남긴 37점의 작품 중 하나로 많은 수수께끼를 지니고 있다. 이 작품의 포인트는 역시 진주 귀걸이!! 진주의 영롱함은 놀랍게도 붓으로 '톡 찍어' 표현한 간단한 묘사이다. 그는 당시 무척 값비싼 푸른색 안료를 많이 썼는데, 울트라마린 (청금석)이라는 보석에서 추출한 파란색 물감이다. 생전에는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그는 세상을 떠난 후 오랜 시간 잊혀졌다가, 200년 넘게 지난 후에야 비로소 '진주귀걸이 소녀의 특별한 빛'이 재발견되면서 위대한 화가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댓글 9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디테일하게 보시면 그림인데 귀걸이만 실물처럼 보여요 그림자와 빛 처리 등
참물님이 가자고 할때 갈걸 그랬나봐요.
💯💯💯
플랑드르 그림들 잘 감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