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가장 깊은 절망의 순간에서조차 무심결에 아름다움의 법칙에 따라 자신의 삶을 작곡한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제겐 다소 어려운 철학책이어서 완독을 못했던 기억이..ㅜ 조만간 다시 도전해 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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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다소 어려운 철학책이어서 완독을 못했던 기억이..ㅜ 조만간 다시 도전해 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