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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 이월의 마지막 날, 아지트를 어루만지는 첫 손길이 착착 감겨옵니다. 며칠 밤을 새우며 고른 선곡을 무대 위에서 터뜨리기 직전의 그 팽팽한 설렘과도 비슷합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는 찰나, 스테이지를 가득 채울 환호성이 벌써 환청이 되어 고막을 때리는 것 같다고 해야 할까요. 가늘게 떨리는 고음이 그려지면 수줍은듯 묵직한 그루브와 함께 귀를 타고 경추를 지나, 심장과 허파에 이릅니다. 곧이어 혈관을 타고 치달아 사지의 말초신경 끝까지 퍼지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이곳은 '끼'라는 주파수가 통하는 사람들만이 발을 들일 수 있는 성소(聖所) '228 Kki' 입니다.







댓글 11
와우!! 사부작의 끼를 발산 할 수 있는 우리들만의 공간이군요~ 기대 됩니다~ 쉬엄쉬엄 하세요^^
고생하셨어요 ~~👍🫶👏👍
성소 228끼** 228은 어떤의미인가요?
없는 끼도 한껏 모아봐야 겠어요. 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
"228Kki" 와~~~대박 넘 멋져용^^🎉🎊 어딘가에 숨어 있는 저의 모든 끼를 찾아서 가겠슴다.
성소 228끼♡ 228은 어떤의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