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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비밀통로)를 보았답니다. 인생 지나고나서 돌아보면 별거 아닌 것을 막상 그 시점에서는 대단히 무엇이 그리 절박한지... 손해보기 싫어서, 좀더 앞서고 싶어서, 우리들 인생은 전쟁의 연속이었던거 같습니다. 심지어 연극에서는 원숭이(?) 때부터 우리는 그렇게 살았더라구요. 조금만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봐도 별거 아닌 것을, 심지어 인생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윤회의 과정이라면 지금 이 순간은 정말 찰라인 것을... 무엇을 위해 크게 다투고, 크게 성내고, 크게 뻐기는 것인지.. 오늘은 좀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보겠노라 다짐하지만 싶지 않겠죠..?



댓글 3
어땠어요?생각이 깊어지는 공연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