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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러-우 전쟁보다 경제 영향 더 심각? → 단기 영향은 적을 것. 그러나 장기화되면 유가 관련 비용 급증.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1/5, 한국으로 오는 물량의 60% 이상이 통과하는 곳.(헤럴드경제 외) 2. 역대 최대 낙폭... 외국인은 5.3조 팔아 치우고, 개인, 기관은 사들이고 → 코스피, 5791P, 7.24% 급락 마감. 지난 25일 6000P 돌파한 코스피, 3영업일 만에 반납. 전쟁·유가 급등... 증시 단기 조정 불가피.(아시아경제 외) 3. 공항 폐쇄... 중동에 발묶인 관광객 100만명 → 우리 교민은 1만 7천명, 관광객 등 4000명. 일부 부자들은 돈으로 전세기 타고 탈출. 소형 개인 전세기 항공편 가격이 1억 4600만원 ~5억 선으로 공습 전의 3배. 그나마 전세기 운용사들 운항 기피.(한경) 4.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4년째... → 운전자들 시행초기 긴장감 풀리고 단속도 느슨해지자 줄줄이 ‘위반’.. 2022년 7월부터는 ‘사람이 건너려고 하는 때’에도 정지 의무, 2023년 1월부터는 더 강화되어 건널목에 사람이 있든 없든 직진 신호가 빨간색이면 무조건 일시 정지. 어기면 6만원과 벌점 15점.(동아) 5. 이란 공습일 정확히 맞힌 AI는? → 예루살렘포스트, 공습 3일 전인 지난달 25일, 4대 AI에 공습일 추측 실험. ▷챗GPT는 3월 1일을 언급했다가 3월 3일로 수정 ▷제미나이는 3.4~6일 사이 ▷클로드는 3.7~8 ▷‘그록’만 2.28일 적중... 전문가들, 우연히 일치라는 평.(매경) 6. ‘만 13세(중1)’가 위험하다? → 범죄로 보호처분을 받는 12세(초6) 비중은 5% 정도인데 13세가 되면 15% 안팎으로 급증한다. 이 비율은 14, 15세와 비슷하다. 촉법 연령 인하와 관련, ‘13세’ 형사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는 이유.(매경) 7. 내수부진 속 고개숙인 위스키… 발렌타인 가격 최대 13% 인하 → 지난해 1∼5월 국내 위스키 수입량, 전년 동기 대비 16.2% 감소. 정점을 찍은 2023년(1∼5월)과 비교하면 40% 가까이 급감했다.(문화) 이상입니다.

댓글 7
우리집 구피들도 열심히 사네요 ㅎㅎ
정리잘된 뉴스 감사해요~~
1. 중동 위기 및 경제 대응 에너지 안보: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수입선을 다변화하고, 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 충격 완화책(유류세 등)을 즉시 가동해야 합니다. 금융 시장: 외국인 자금 이탈에 따른 증시 폭락을 막기 위해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시 증시 안정화 조치를 시행해야 할것입니다. 2. 국민 안전 및 외교 대응 교민 보호: 전세기 운항 기피와 비용 폭등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 주도의 군 수송기 투입 등 강제 송환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정보 분석: AI의 예측력을 맹신하기보다 정보 수집의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며 정세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할것입니다. 3. 법질서 및 사회 제도 정비 교통 안전: '우회전 일시정지' 등 느슨해진 법 집행을 다시 조이고, 단속과 홍보를 강화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소년 범죄: 범죄율이 급증하는 '만 13세'를 기점으로 촉법소년 연령 하향 및 처벌 실효성을 높이는 법 개정을 검토해야 합니다. 내수 진작: 위스키 가격 인하 사례처럼 기업의 자율적 가격 조정을 유도하여 침체된 내수 경기를 방어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대외적으로는 에너지와 교민 안전을, 대내적으로는 해이해진 법질서를 바로잡는 투트랙 전략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촉법소년 뉴스 저도 봤는데 일단 중학생부턴 무조건 처벌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요즘 중학생은 예전과 달라요.
오~~정리된 뉴스 좋아요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