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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하랴 덮어버릴 수 없는 꽃같은 그대 그리움 - 도종환 '홍매화' 中 바람이 그러는데ᆢ 그리움과 사랑은 딱 한걸음 차이가 있대 지금 걸어가지 않으면 영원히 그리움으로 남을거래. 봄은 꽃이고 바람(風)입니다. 그리고 봄은 맞이하는 사람과 그리움의 만남입니다. 그리움과 슬픔의 단내가 나는ᆢ 기다림이 되어 희망, 추억, 사랑이 닮긴 삶의 왈츠가 될까ᆢ??



댓글 5
걸음걸음 마다 봄의 왈츠가 되시길~
올해는 당연 아닐테고~~ 올해는 같이 움직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