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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임은 파주,고양,인천,서울근교 🏡 주변으로 활동합니다🌟 우리 모임은 📅 동네친구를 만나 사람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소소한 일상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며 친목을 쌓아가는 소수정예 모임으로 운영 됩니다. 🌟 우리 모임은 비숫한 연령대의 분들이 서로 시간을 할애하여 만나서 다양한 취미, 여행, 맛집을 🍴탐방하며 함께 여유를 즐기는 모임입니다🌟 우리 모임은 회원간에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기본 매너를 중요시하는 모임입니다 🌟 가입조건: 62년생부터-80년생까지 정기모임: 매월 셋째주 토요일 기타모임: 벙개 및 급벙으로 진행 가능 (3인이상은 공지필수) 강퇴이유:타인비방,폭언,주사,정치적발언, 영업행위,금전거래,장기미접속 등등 자진탈퇴: 재가입불가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오시세요. 🎊 공지사항내 "회칙"은 필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목적과규칙 함께하면좋은친구(이하 친구)는회원상호간 모임과연대를적극권장하며, 스스로의품위를 지키며타회원에게불편을주지않한자유로운 활동을보장하기위하여아래의사항및규칙을 정해서운영한다. 2. 회원에관한사항 - 회원가입은경기및서울지역에거주하는 자에한한다. - 회원은1962년~1980년생으로한다. 3. 모임에관한사항 - 정모는매월셋째주토요일로정함 ( 부득이한경우변경가능) - 기타모임(벙개,급벙)은회원가입후1회이상 모임에참여한회원은누구나주최할수있다. - 본모임에서일어날수있는각종사건과 사고는 “친구”와 별개의문제로회원스스로가 민,형사상의모든책임을 진다. 4. 회비에관한사항 - 회비는연회비(가입),정모회비,벙개(급벙) 회비로나뉜다. - 본모임은오이의정책과더불어모임의 활동성,책임감,소속감을위하여월회비제로 운영하되월회비는연납으로10월에일시납 한다. 단,신입회원은1개월유예기간을주고연 회비완납의주권을 준다 [ 월회비 \ 5,000 * 12개월 = ₩ 60,000원 ] - 신규회원의가입시년회비는기존회원의 납입한적립금에서인원별안분한금액으로 정한다. - 연회비는오이월회비및하계,동계이벤트 비용으로지출하기위해적립함을원칙으로 한다 - 정모회비는 5만원,벙개및기타모임의회비는N/1또는 각출하는범위내에서한다. - 모임회비의통장은별도의통장에서 관리운영한다.(운영진에 논의후공지예정) 5. 회원강퇴및탈퇴에관한사항 - 운영진은신규회원이가입후3일이내에 가입인사(공창또는가입글)댓글이없을경우 강퇴할수있다. - 신규회원은가입후1개월이내에정모또는 벙개모임에미참석시강퇴할수있다. - 회원의불미스런운일들이공론화될경우에강퇴할수있다. - 회원강퇴또는자발적인탈퇴시기납입한 월회비(연회비)는반환하지아니한다. - 회원3인이상비벙은원칙적으로금지한다. 6. 방장과운영진의구성에관한사항 - 방장과운영진으로구성한다 - 방장의임기는1년, 운영진의임기는상황에 따라변경가능하다. 7. 경.조사지원내용 - 회원가입후경.조 발생시운영진은공지글로 공지하며, 경조사비는모임회비에서별도로 지출하지아니한다. 8. 본회칙은운영진회의를통해변경될수 있다. *본 회칙은 2025년10월 1일부로 적용한다.

보고픈 해피는 어디가고 궁궁했던 쭌~하고 잼난던 오늘 예쁜 눈까지 쏟아져서 운치까지 더 했던 오늘 벙모임 시끄러운 여인네들 편하게 에스코트 해 준 바이크옵 묵직하게 언제나 자리를 좁게 민들어 주는 방장 태훈 또 다른 매력을 뿜뿜 풍기며 걱정을 (?) 안겨 준 레지나..토닥토닥~♡ 티격태격..레지나랑 안 어울리는 케미를 보여주며 억울해 하던 귀염둥이 일루 오늘도 역시나 시끄러운 반동분자 찡찡이 첨 만났지만 오랫동안 함께 해 온 가족같은 친근감을 보여주며 편안하게 우리를 방겨 준 쭌초이 오늘도 한참 동안 웃으며 놀다 왔지요 사진은~~~~~ 나를 웃긴 정임이 패셔니스타 일루 늘 누군가에게만 허락하는 찡찡이 미안~~ㅋㅋ


눈오는ᆢ행복한날^^ 청년인생맥주한잔~~캬 맛난음식에ᆢ원샷ㆍ투샷하이볼^^ 오랜만에ᆢ신선한얼굴의 소유자 준초이와의 즐거운대화 어딧지?? 터널ᆢ(나이트)명함ㅋㅋ 담에ᆢ초이네서 1차하고ᆢ터널들어가자^^♡

올해 첫 정모는 마도로스님의 부지런함으로 귀한 해산물들과 자연산 우럭회를 시작으로 유나언니가 준비해온 음식들까지.. 먹을게 너무 많고 푸짐해서 보는 것 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정성에 추위까지 잊었던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이 귀한 시간을 마련해주신 마도로스님께 감사드리며, 쭈그리고 앉아 손시렵다며 찡찡대면서도 새조개를 열심히 까준 찡찡이머래, 묵묵히 손질하던 고돌언니, 끝날때 까지 숯불과 함께한 울 대장 태훈옾, 열일하는 바이크옾(불피우고,청소마무리..등)쉴새없이 움직임.ㅋ 그리고 바아님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이렇게 모두가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이 모든 시간들이 하나둘 쌓여서 추억이 되고 서로 다르지만 친구도 되고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는 가족같은 친밀함을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불멍 때리는중 ᆢ

26년 1월 첫 정기모임 우리방은 동네사람들과 기분좋은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며 쉽게 만날 수 있다는 이유로 모이신 분들이지요 이윤이 목적이 아닌 순수한 친목을 위한 우리들만의 편안한 모임 운영진을 포함한 우리 정회원 모든분들에 같은 맘이라 생각됩니다..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을 함께 하면서 잠시 작은 오해로 인한 잡음도 있었지만 모든것이 다 과정이라 생각되고~~. 결론은~~!!!! 이번모임 엄청 먹고 엄청 웃고 안 마시는 술도 마시고.. 재미났다는 말을 한다는게 참 말이 많습니다 고퀄에 많은 음식을 준비 해 주신 용옵.. 그 스케일에 총무는 많은 부담이 앞서네요 다음에는 저에게라도 살짝 귀뜸을 주심이 어떠하실지요~~😁 잘 먹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당 🤪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언제나 말없이 묵묵히 고생 해 주는 태훈방장 해성옵~~ 장거리 운전 해 주고 필요한 일체 장비 꾸역꾸역 싣고 가는 이들을 모두 편안하게 모셔오고 모셔다 주는..그 희생정신.. 높히 칭찬합니다....만.. 적당히 합시닷 제발~~ 기름값, 통행료라도 지출 할 수 있게 하자고요 이번엔 저도 그 힘듦에 일조를 했으니 여기까지~~~~~😂 우야튼 잼났던 어제 하루.. 그 기억으로 한달을 버틸랍니다.. 담달은 더 잼난 모임이 기다릴테니 말이예요 빠잉~~~~♡


제일 먼저 나의 생일을 축하해 준 고마운 친구들이 있어서 행복했던 26년 1월의 첫 정모에 다녀왔어요 정성스럽게 맛난 음식 준비해 주신 마도로스 오라방,, 진짜 진짜 감사했어요 배 터지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울 방 분위기 메이커로 많은 활약이 기대되는 바하~그 끼를 어케 숨기고 사는 감?ㅋ 늘 말없이 수줍게 자리하던 일로 와~이 언니가 홀딱 반했다!! 어떤 거이 본 모습이여?^^ 늘 언제나 한결같이 애써주는 운영진 친구들과 바쁜 와중에 얼굴 보러 와준 친구들아 26년에도 모두 모두 웃음 가득 행복만땅한 해를 보내보자꾸나~~( ๑ ᴖ ᴈ ᴖ)ᴖ ᴑ ᴖ๑)
다음엔? 나이트(고고장이닷) 기대하시라!! 일루와바아의 댄스를 ㅋㅋ
새로이 시작하는2026년1월정기모임^^ 새로운멤버와(일루ㆍ바아)^^ 무어라 말로표현을 못할정도의 맛난 해산물 준비해주신 마도로스 형님(♡♡♡) 열정적으로 정모를 이끌어주신 방장.윤아ㆍ고돌 더불어 생일 맞이하며 멋진 스탓트를 끊어준☆ 비다(탬버린솜씨 쫌 놀던데)ㅋㅋ 역시나 우월한 자태를 뽐내준 (주성ㆍ미뇽) 탁월한 입담의소유자(찡찡이) 좃나 ㅋㅋ 너무나 흥겹고 신낫던하루^^ 다음에는 참석하지못햇던 모든분들ᆢ함깨해요^^



내가 노래만 부르면 재는 왜 ?
다른나라 강쥐는 흥이 다르네 ᆢ
흐흐흐 ᆢ 뻘~~~ 쭘한 강쥐 ᆢ


옛날돈 구경하시고 가세요 ᆢ

1월 1일 새해 해맞이를 놓쳐 아쉬움에 토요일 새벽에 동해로 고고~ 떠오르는 둥근해를 맞이하며 제가 조금이라도 아시는분들은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하고ᆢ 올 한해도 첫눈보다 아름다운 삶을 살겠다고 다짐을 하며ᆢ 오늘 아침ᆢ 무엇을, 어떻게 하며 하루라는 시간을 비행할까 마음은 벌써 욕심스럽게 창공으로 솟아 오르며 멀리멀리 날아보자구요. 저 높은 곳을 향해서ᆢ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진은 고성능파대와 옵바위앞에서 매생이 떡국맛을 바다바람과 바다향을 맡으며ᆢㅋ



밥 먹었으니 커피 마시자~~ 우리 일행은 원조 할머니 묵집을 나와 근처 언덕 위쪽에 자리한 카페로 이동했어요 커피와 케익!!! 환상의 찰떡궁합이 아닐 수 없죠^^ 디저트는 울 모임에 살림꾼 윤아님이 시원하게 쏴 주셨습니다~~ლ(´ ❥ `ლ) 밥을 그렇게 먹고 또 먹냐고요? 저는요... 밥배와 디저트 배가 따로 준비되어 있는 위대한 뇨자랍니다 ㅋ 이쁘니~미뇽까지 합류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삼매경에 빠졌더라는 ㅋ (사실은 출근 시간이 지나가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었음) 결국 반차 결정하고 이 즐거운 만남을 쭉~~ 더 지속하다 출근했더라는 ㅋ 백조가 호수 위에 우아하게 떠 있기 위해 물 밑에서 끊임없이 발버둥 치듯,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우리 방을 위해 애써주는 운영진들아~~ 항상 고맙고, 도움 하나 제대로 보태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뿐이다;;; 2026년 올 한 해도 말없이 묵묵히 함께해 줄 거라 믿기에 그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진다. 내가 없는 턱이라도 내놓아야 했는데 오히려 너희들이 지갑을 열었네;;;;;^^ 미안하고, 정말 많이 고맙다~ ❤ه❤ 앞으로도 오래오래, 지금보다 더 두텁게 함께하자꾸나!!

친구도 보고 건강도 챙기고~!!! 함께하면 좋은 친구의 삐끼 대장 바이크가 통 크게 쏴 준 <원조 할머니 묵집>의 '토종 백숙' 맛나게 먹고 왔다요^^ 언제나 훈훈한 미소로 방을 지켜주는 방장 태훈 바쁜 나날 속에 한걸음에 달려와 준 군기반장 윤아 호탕하게 웃음 짓는 대끼리인생 모임에서 처음 만나게 된 Moki 만나서 반가웠고~ 담엔 좀 더 친해져 보자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벙주 바이크와 지인 오정운 칭구 여기에 나까지 요렇게 7인의 칭구들은 야무지게 먹음서 토킹 어바웃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죠^^

26년 첫모임^^ 보고싶엇던친구 비다ㆍ윤아ㆍ주환 태훈 ㆍ공주. 그리고ᆢ정우니ᆢ 늦게ᆢ참석해준 미뇽^^ 즐겁고ᆢ맛난 자리 함깨해주어서 고마워 ㅋ



즐거운 시간 이였다~^^
2025년 시간을 쪼개 한자리에 모여준 모든분들깨 감사 감사^^ 다가오는 내이년^^ 더 웃음가득하고 행복한시간 함깨해요^^


연극을 보고 나와서 청계천까지 산책. 요즘 빛축제를 한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이동네 술 마시러는 자주 왔는데 이런거 보러 잘 안 나오니까. 근데 올해도 기대이상으로 잘 꾸몄네. 눈으로 보는게 사진보다 더 멋진거 다들 알죠?

연극. 참신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실험극 정신은 괜찮은 연극. 그냥 유쾌한 웃음을 주는 연극때문에 대학로 소극장 나들이하고 왔어요.

#연휴1일(2025.12.25) 헐즉보리歇卽菩提'라는 말씀이 있어요. 쉴 '헐'자를 써서.. 생각을 쉬는 것이 깨달음에 다가가는 길이라는 말입니다. ‘쉬는 것이 곧 깨달음’이라ᆢ 진정한 쉼이란 본래마음을 회복하는 것~~!! 4일간의 연휴 중 하루ᆢ 조용한 곳을 찾아 야무지게 쉼 했어요ᆢㅋ 사진은 아산에 카페 구루미,가든불룸, 공세리성당,🍃🌸



폴더에 남아 있는 사진들

🎄✨🎀 C h rͫ iͤ sͬ tͬ m͗ a s 🎅🏼🎁🦌 ༝﹡˖˟ ⸜₍⁽ˊ꒳ˋ⁾₎⸝ ༝﹡˖˟ ₍⁽ ˚0˚ ⁾₎ ✖𝕞𝕒𝕤 ☃️ ⸝₍̗⁽ˆ⁰ˆ⁾₎͕⸍∘˚˳°✧ ᒄ₍⁽ˆ⁰ˆ⁾₎ᒃ♪♬ ₍⁷⁽ˆ⁰ˆ⁾₎⁷ 🎄✨☃️ 즐거운 성탄 이브 되세요🎄✨☃️

2022년08월에 오이라는 모임에가입하고ᆢ 송년모임을ᆢ처음으로 치른소감? 불만과불신 모든걸 많은분들과 격어내며ᆢ지금껏 이자리에 이곳에 정착하고ㆍ나란존재를 다시금 되찾게 도와준 모든분들에게ᆢ감사드리며 잊지못할ᆢ송년회를ᆢ간직하게 해준 윤아군ㆍ태훈군ㆍ우보군ㆍ주성ㆍ비다 고돌ㆍ기통찬ㆍ미뇽ㆍ레지나ㆍ일루 댓길(주환)찡찡이ㆍ^^ 참석은. 못하셧지안. 찬조금으로ᆢ따뜻하게ㆍ배부르게ᆢ기쁜시간을ᆢ보태여주신 마도로스형님^^ 멀지았은2026년에는ᆢ또다른ᆢ나의 모습으로ᆢ열정적이고ᆢ멋진놈으로 기억하게 해줄깨^^ 마지막으로ᆢ마도로스님 기대하세요 좋은ᆢ멋진 동생의 모습 보여드리겟읍니다^^
낄 낄 낄ᆢ

오늘 동지라 그냥 못 지나쳐서 급벙~ 팥티오에서 커피 마시고 시루떡 먹고 웃고 떠들다 깔끔 해산 후기~~ 역시 떡은 명분이 있고, 벙은 타이밍 임니다. 시루떡 한 조각에 커피 를 마시니 커피가 더 진하게 느꼈던 벙~~ 커피는 핑계 시루떡은 본업 수다는 써비스로 즐기고 왔슴니다 먼길 와 주신 두 행님들 찐한 코오피 쏴주신 그녀(?)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슴니다 애기동지 시루떡 벙 무사히 완료!




바람부는날이면? 종로로 나가자^^ 바람부는날ㆍ군밤먹으로ᆢ헤브펀캠핑^^ 순대구이ㆍ삼겹살ㆍ옥수수ᆢ특히 오뎅탕 끝내주는ᆢ송년 이벤트 한분한분ᆢ정성이 가득한 선물꾸러미 담엔ᆢ더 몸관리해서 멋진 모임해요^^

가장 외롭고 비참하게 사는법 ᆢ

즐거운 게임 타임 그리고 생일 축하 타임^^

귀차니즘 덩어리인 내가 하루가 멀다 하고 파주로 길을 나선다. 함께하면 좋은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오늘은 송년 모임이 있는 날^^ 이번엔 해브 펀 캠핑 어라운드 캠핑장으로 고우고!! (요 캠핑장을 무려 두 달 전부터 예약을 했더란다;;;^^) 또 어떤 새로운 친구들이 나올까? 기대감과 설렘도 가득하다. 캠핑장에 도착하니 윤아와 바이크가 열심 친구 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다. 늘 뒤에서 고생하는 운영진 너희들이 있어 우리가 편하게 즐기다 가는 거겠지;;;^^ 고맙다 칭구들!! 자리를 빛내준 친구들 소개는 윤아짱이 먹거리 자랑은 우보 칭구가 해줬으니 난 잼나게 즐겼던 걸 자랑질해 보련다^^ 먼저 장금이 들이 열심 음식 준비하는 동안 나와 게스트 연희친구는 텐트 안을 꾸밈 했다. 어릴 때도 안 해 본 것을 울 모임이 하게 해주네ㅋ 동심으로 돌아가 완전 심취^^ 일 벌인 건 난데 고생은 연희 친구 몫이다;;; ☆우리 모임엔 유독 장금이가 많다. 내가 이 모임에 와서 돼지가 되어가고 있음이다. 간식으로 김밥과 떡볶이를 먹고 또다시 동심으로 돌아가 잔디밭을 띄어 다녔다. 요즘 핫하다는 파크 골프도 치고 헛발질로 축구도 해봄서 열심 땀 흘리며 뛰어 댕기다 보니 출출해진다. 이제 준비된 음식이 빛을 바랄때가 되었노라~~ 어묵탕, 군밤, 고구마, 옥수수까지 먹고, 것도 모자라 삼겹살이 구워지기가 무섭게 김치에 둘러 한입에 쏙 넣으면 입안에 육즙이 가득.. 진짜 천상의 맛이 따로 없다!! 어느 정도 배도 찼으니 윷놀이를 해볼까? 아니, 그렇게 목숨 걸고 할 일이냐고요~~~ㅋ 내 진정 윷놀이가 이렇듯 잼난 건지 이제사 알았다는^^ 두 번째 게임으로는 아이들이 하는 거 뭐더라? 아 맞다!! 통 아저씨 복불복 룰렛 게임~ 이 게임도 참 잼나더라구요^^ 게임 상품으로는 운영진에서 마련해 준 정성스러운 선물을 골라 갖는 것으로 요것도 복불복 오랜만에 어른이들이 박장대소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냈다요. 친구들 개개인이 준비한 선물은 가위바위보로 ㅋㅋㅋ 다시없을 추억을 갖게 해 준 친구들아 너무너무 고맙데이~~~♡♡♡♡♡

이번모임 숙제 드레스코드를 제일 성실히 이행해 준 미뇽 단연 베스트드레스 상을 줘야하지만 모임참석 시간이 너무 짧앗던 이유로 탈락~~!!!!!! ㅋ 그 아름다운(?)미모를 잠시 감상하지지요


모임사진 4탄 멋지다 생각하는 사진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생각~!


모임사진 3탄 단체사진


모임사진 2탄


모임사진 1탄 개인 사진 올려드립니다.. 불편하신분 계시면 말씀 해 주셔요 내려 드립니다~~^^


아무리 송년회라지만 해넘기 전에 돼지만들려고 작정한거야? 먹는것만 생각나는대로 읊어보려다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나. 어쩔수 없이 사진으로 보면서 써야해. 불피우면 당연히 따라다니는 군고구마와 군밤. 사진을 못찾았는데 노지에서 떡볶이는 진정 위너. 맛좋은 꽈배기가 영 맥을 못추는 하루였어. 아마 운영진중에 누군가는 전생에 오뎅을 못먹어서 죽어 귀신이 된거여. 몬 오뎅을 저리 많이 삶았는지. 순대 구이? 맛있으나 주인공이 되기에는 한참 쳐져. 김밥은 입가심인거야? 메인을 못먹게하는 쯔끼다시? 누군가의 희생으로 탄생한 삼겹살 초벌구이 이후 솥뚜껑 삼겹살은 하이라이트 장식하기에 충분. 어마 무시한 량을 자랑하는 석화는 오이와 마늘까지 올려서 호텔식 처럼인데 귀경못한 몇분도 있다는... 올만에 듣는 사라다. 이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사라진 아이템. 고기옆에서 함께 익혀진 나물들은 빅템인데 다들 배부를때 나와서 그닥 많이 못먹은듯. 케익은 이와중에 몇개가 온거야. 지금까지 송년회 음식들을 나열해봤는데! 아직 언급 못한게 분명 또 있을거야. 운영진 분들의 노력으로 감사히 돼지가 되어 25년을 마무리 하게 되었어요.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소금 얻으러가시개~~~

지난 7월부터 오늘의 오기까지 적지 않은 일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건 우리방 가족님들에 따뜻한 관심과 격려 덕분이란 생각입니다 어제의 웃고 떠들 던 여운이 몸살이라는 애 때문에 하루종일 힘은 들엇어도 또 한번의 기분좋은 추억을 공유하면서 우리들의 인연은 더욱더 단단해 진다는 믿음입니다 함께 하면 좋은 친구 26년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세번째의 후기글을 날리면서.. 지쳐갑니다 오이플랫폼이 저를 밀어내네요 ㅋㅋ 이미지첨가로 만족하렵니다 보시기 불편하셔도 이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당 ~~♡


쇼쇼쇼 ᆢ

산타가 나타났다 ᆢ
즐거운 추억을 많이 가지고 갑니다 얼굴보고 너무너무 좋았어요 😍 💕 좋은자리만들어주신 윤아언니 태훈방장님 고돌밤 바이크 오빠 너무너무 힘써주신비다언니 주성언니 아픈데 힘써주신레지나님외 오늘 오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치킨은 언제나 옳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더없이 행복한 것을~ 치맥 모임인데... 흠... 어쩌지... 가? 말아? 술은 한 잔도 못하는 나 평소에도 치맥엔 관심조차 없다. ((오로지 치킨만 팸^^)) 널린 게 치킨집이고 배달 앱인데 치킨을 먹기 위해 인천에서 파주까지 간다? 귀차니즘 덩어리인 나에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허나, 나는 달린다. 친구들을 만나러 go ! 치킨은 덤. 함께하면 좋은 친구들아~~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함께 먹어 더 맛있었다!!^^
원시적으로 다가 ᆢ 킥킥
맥주집이 치킨 맛집 이었네요 안주를 그렇게 많이 먹긴 처음이었어요 없는 안주가 없었다는~~? 어쨌든 이렇게 급벙으로 얼굴을 보니 좋네요 배를 다 채웠으니 이쯤에서 헤어져야 하나 싶었지만 뭐가 아쉽지...? 왠지 그냥가기엔 아쉬운 마음... 캠핑장에서 있을 정모 얘기까지 하다보니 괜히 기대감이 더 커졌어요 불피워놓고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 분명 더 재미 있을것 같은 예감! 급벙은 급벙대로 좋았고 이제는 토요일 캠핑장에서 다같이 제대로 모여보는걸로😄 아침에 일어 났는데 아직도 배가 남산이네요 ㅠ


2만원의행복^^♡ 혈전을. 벌이며 즐거웟던 만남 어디?어느곳에서 스릴잇고 맛난음식에 정잇는 사람을 만날수잇으리 ㅋㅋ 너무도 뿌듯한시간 너무도 고맙고 감사한 시간 함깨해주어 감사 감사^^

비가와도 불멍은계속된다ᆢ
깃발달고ᆢ내년엔ᆢ전국을ᆢ 달려야지^^

쓸쓸하지 않앗던ᆢ 따뜻한 하루^^ 형제 같네 ㅋㅋ뒷 모습이^^♡

빨강등대의 추억^^ 어찌 이리. 좋은가? 어찌 이리. 즐거운가? 어찌 이리. 맛난가? 좋은 시간 좋은 추억을 함깨해주신 마도로스님^^ 방장님^^주성님^^ 감사.감사해요ᆢ담엔ᆢ더욱 많은분들함깨해요 마도로스님에게ᆢ감사드리며

어제의 우리 동창칭구들 모습 피곤하고 힘들지만 2025년도 이렇게 마감하고 돌아왔다요 밝게 웃는 모습들을 보고 있자니 흐므흐믓~~~ㅋ 우리방은 언제나 저런 모습으로 단체사진을 찍게 될까요? 곧?







오이도 무대 ᆢ

겨울바다ᆢ
똥깡아쥐ᆢ
한잔해ᆢ

김창옥 토크콘서트 시즌5 명령조가 아닌 예쁜말하기 서로칭찬 공감해주기 모국어가 좋은 사람 만나기 재치와 유머를 섞어가며 웃기고 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내 얘기를 하는것 같은 착각까지 들 정도로 난 몰입하고 말앗다 두시간 순삭~! 생각이 너무 많아 괴로운 이들에게~~ 꼭 읽어보길 권한다 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김창옥지음~


☃️🎄⛄.. 설레는 마음과 함께 미리미리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ᆢㅎ 항상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산타클로스가 어떤 선물을 가져오실까 궁금해 하면서 머리맡에 긴 양말을 놓고 잠들었던 어린 시절을 추억합니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은 무척이나 길게 느껴졌지요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꿈결에도 산타를 기다리면서ᆢ 생각해보니 산타클로스를 믿다가, 믿지 않다가, 결국에는 본인이 산타 할아버지가 되는 거. 그게 인생인거 같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12월ᆢ 몸과 마음을 다해 열정적으로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주말에 나홀로 영화보기.. 오랜만에 푹 자고 왓음... 움직이지 말걸.. 기침이 더 나오네 ㅜ



뮤지컬 팬레터 10주년 기념 공연 다녀왔어요^^ 2016.10.08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 초연을 시작으로 코시국전까지 찾아던 제 최애 창작 뮤지컬입니다. 대한민국의 창작 뮤지컬. 2015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 지원 사업의 최우수 선정작. 1930년대를 배경으로 천재 작가 '이상'과 '김유정', 그리고 경성 문인들의 모임인 '구인회'의 일화를 모티브로 하여 당시 문인들의 사랑과 예술을 그린 작품입니다. 2025.12.5~2026.2.22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 정세훈: 문성일, 윤소호, 김리현, 원태민 김해진: 에녹, 김종구, 김경수, 이규형 히카루: 소정화, 김히어라, 강혜인, 김이후 이윤: 박정표, 정민, 이형훈, 김지철 이태준: 이한밀, 김승용, 김지욱 김수남: 이승현, 손유동, 장민수, 김태인 김환태: 김보현, 송상훈 팬레터가 돌아 오는 걸 너무 늦게 알아서 이미 앞좌석은 매진 남은 건 3층석...ㅠㅠ 그래도 다행인 건 대사, 넘버 하나하나 다 기억이 새록새록 하더라는^^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어 행복한 요즘 ( ˘ ɜ˘) ♬♪♫

해너미에 함께해 준 고마운 친구들 *ੈ✩‧₊˚(๑ ᐢ ᵕ ᐢ ๑)𝚈𝙾𝚄𝚁 𝚃𝙷𝙴 𝙱𝙴𝚂𝚃*ੈ✩‧₊˚ 친구는 가깝게 오래 사귀어 정이 두터운 사람을 말합니다. 아직은 아주 가깝지도 또 정이 두텁지도 않은 그런 사이지만 이렇듯 추억을 한 장 한 장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튼튼한 탑(친구)이 되어가지 않을까요? 함께하면 좋은 친구님들~ 우리 가까이서 오래오래 보자요^^ ⸜(⠀ ᐢ ᵕ ᐢ )⸝⸜( ᐢ ᵕ ᐢ )⸝

해너미라 칭하고 먹방을 행하다~!!! 취지는 해너미였으나 역시나 먹방을 다녀온 우리들 ㅋ 늦게 자리해 준 태훈과 우보천리에게는 많이 미안한;;;; 다음 벙엔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 만나자요~

구읍뱃터 해너미 다녀왔어요^^ 해너미야 어디서든 볼 수 있다지만 좋아하는 사람들과 힘께 함에 의미를 둔 저 Vida 먼 길 마다않고 달려와준 친구님들 덕분에 또 한 페이지의 추억을 쌓았네요^^ 윤아 고돌맘 용문산 오라방 우보천리 태훈 함께해 주어 너무도 고마웠고 벙침에 있어 조금이나마 용기가 생겼다는.. 일단 저지르고 보긴 했는데 월요일 점심 벙이라 참석자가 없을까 노심초사했음요;;;^^
오늘 모다 수고했네~~

딸래미 일본여행선물 입니다


12월의 작은다짐 좋은 일들 만 생기고 좋은 추억 만 만들고 좋은 인연 만 남기고 깔끔하게 정리 해 보쟝~~!!!






세상과 어울리고 섞이다 보면.. 때로는 혼자 출렁이며, 때로는 함께 울렁거리며, 거친 풍랑을 헤쳐가는 일이라고, 푸념같은 일상을 마름질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이 길어지면 과로가 되고, 휴식이 길어지면 나태가 되고, 반성이 길어지면 죄책감이 된다지요ᆢ 절취선, 적정선... 우리가 안고 살아가는 영원한 숙제이자 덕이겠지요. 월요병으로 힘든 몸으로 출근은 했지만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말을 들어도, 어떤 사람을 만나도.. 당당하고 자신 있게, 상대적 넓이 보다는, 절대적 깊이가 가늠되는 시간들.. 고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자유롭고 여유로운 한 주 응원합니다~♡ 베론성지/인생미로길/가성비좋은청국장ᆢㅋ

보고 또 보고 또또 봐도 좋다요!!^^ 근데 오늘 김소년 배우가 아닌 신현묵 배우가 열연을 하셨네요? 왜지??? 길치가 내비게이션 없이 뚜벅이로 헤마다 지연 입장을 했다는요;;; 제 좌석표 보시믄 아시겠지만 좌측 젤 앞열 정중앙 자리였답니다. 누굴 탓하겠어요 좀더 일찍 집을 나서지 못한 제 탓입니다요 ㅠㅠ PS: 제발 공연 볼 때 부스럭댄다거나 귓속말은 자제해 주십시오.

오늘이 아니어도ᆢ 좋은날ᆢ다시한번 ^^♡

ㅋㅋㅋㅋㅋ 😂 이 밤에 웃음 터지게 만드네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으로의 여행' 지난 2012년 故 김광석님의 고향인 대구에서 '바람이 불어 어는 곳' 으로 초연 이후 13년동안 누적 관객수 16만 명이 관람했다는 스테디셀러로 입증된 공연. 뮤지컬 > 창작뮤지컬 125분 기간 2025.11.07. (금)~ 2026.01.11. (일) 시간 [11/7(금) ~ 11/30(일) 공연 시간] 화 ~ 금 19:30 토, 일 16:00 [12/2(화) ~ 12/28(일) 공연 시간] 화 ~ 금 19:30 토 15:00, 19:00 일 16:00 [12/30(화) ~ 1/11(일) 공연 시간] 화 ~ 금 19:30 토, 일 16:00 * 12/25(목) 16:00 * 1/1(목) 공연 없음 장소: 스튜디오블루 늘 그래왔지만 故 김광석님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입니다..

❤️김장도 함께 💕 대 가족이 모여서 김장을 했다. 이제 우리 모임 사람들은 온전한 가족. 고돌언니와 유나언니의 힘들었을 김장준비를 조금이라도 덜어주려고 그랬는지 날씨도 어쩜 그렇게 따뜻했던지. 언니들 덕에 김장이 힘들지 않고 즐겁기만 했던 날.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태훈옾, 바이크옾,뒷처리 하느라 고생하셨고,주성언니,비다언니,부자언니,그리고 막내 머래(찡찡대면서도) 김장속을 예쁘게 채워 주셨어요. 모두들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용문산오라버니의 김장날 생파! 추카추카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저에게는 정말 뿌듯한 하루였고, 또 하나의 고맙고 감사한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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