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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임은 파주,고양,인천,서울근교 🏡 주변으로 활동합니다🌟 우리 모임은 📅 동네친구를 만나 사람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소소한 일상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며 친목을 쌓아가는 소수정예 모임으로 운영 됩니다. 🌟 우리 모임은 비숫한 연령대의 분들이 서로 시간을 할애하여 만나서 다양한 취미, 여행, 맛집을 🍴탐방하며 함께 여유를 즐기는 모임입니다🌟 우리 모임은 회원간에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기본 매너를 중요시하는 모임입니다 🌟 가입조건: 62년생부터-80년생까지 정기모임: 매월 셋째주 토요일 기타모임: 벙개 및 급벙으로 진행 가능 (3인이상은 공지필수) 강퇴이유:타인비방,폭언,주사,정치적발언, 영업행위,금전거래,장기미접속 등등 자진탈퇴: 재가입불가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분들만 오시세요. 🎊 공지사항내 "회칙"은 필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입금계좌 신한은행 정윤아 110-535-203580 정윤아,비다, 기똥찬부자, 미뇽 ,루나, 레지나김, 임태훈, 김순임, 박옥순,지용주, 이해성, 주성, 대끼리인생,윤용문,댕구기, 찡찡이, 피팅모델 ,우보천리,임영택,김 용 모키,김양희,청아야,홍기현 현재까지 스물네분 입금 60,000 * 24 = 1,440,000

13일
21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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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피기 설치 완료 ᆢ

어이하랴 덮어버릴 수 없는 꽃같은 그대 그리움 - 도종환 '홍매화' 中 바람이 그러는데ᆢ 그리움과 사랑은 딱 한걸음 차이가 있대 지금 걸어가지 않으면 영원히 그리움으로 남을거래. 봄은 꽃이고 바람(風)입니다. 그리고 봄은 맞이하는 사람과 그리움의 만남입니다. 그리움과 슬픔의 단내가 나는ᆢ 기다림이 되어 희망, 추억, 사랑이 닮긴 삶의 왈츠가 될까ᆢ??
33한날^^ 33하게ᆢ 33한분들과ᆢ 33한삼겹로^^ 33한 분위기로ᆢ 33.55 화목하게ᆢ 즐거웟읍니다 ㅋ

조금ᆢ더 더ᆢ조금더 서로를ᆢ이해하며 보듬어주자는 운영진의 단합 😀


2월의?마지막밤^^♡ 우리방 안방마님(군기반장) 정윤아군의 생일 ^^ 뿌린만큼의 수확이 이런데서 나오는걸까? 열정을 넘어서 애정으로 그동안 희생에 항상 고마울뿐이다 너무도ᆢ많은회원들의 축하에ᆢ행복해하는 너의 모습을 보며ᆢ나또한 즐거웟고ᆢ모든이들도ᆢ같은마음이란다^^ 앞으로도ᆢ좋은 모습 기대하며ᆢ다시한번ᆢ추카 추카해^^. 오늘 함깨하지못한 방장님ᆢ얼마나 아픈겨? 걱정걱정ㅜ 먼곳에서ᆢ한달음에 달려와주신 마로로스 형님^^ 감사해요ᆢ매번 느끼는거지만 4랑합니다 😂




참 즐거웟고. 행복햇던 6개월의행복^^ 매월ᆢ아니 매일 기대하게 만드는 다정다감한 울 회원들ᆢ 앞으로도ᆢ서로배려하고ᆢ사랑하는 마음으로ㆍ서로를 아끼고ᆢ존중하자♡♡♡

2026년두번째 2월의 정모 겨울이라는 단어를 무상케 하는 온화한 날씨에 자연산 멍게와 전복을 준비해온 마도옾,양고기를 준비한 바이크옾, 그리고 정성스럽게 손만두를 직접 준비해온 유나언니💕 말없이 장보고 준비했을 태훈옾.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정모도 따뜻한 분들의 마음을 듬뿍 담아보네요❤️ 마도옾의 큰손 덕에 전복도 잔뜩 가지고와서 울아들까지 배부르게 정말 잘 먹었습니다. 정이 넘처나는 우리 멤버들덕에 내 마음도 풍성해지고 부자가 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은 쉬는 날 그치만 전혀 쉴 수가 없는 날ㅋ 부지런히 계속 움직여 보렵니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월 정기모임 결산입니다 오신분들(존칭 생략) 마도로스,청아야,바이크,임태훈,연시새로, 상준,미뇽,바아,모키,일루,정윤아 이상 열한분 모인회비 50,000 × 11 = 550,000 지출경비 양고기외 498,300 전월회비 458,510 당월잔액 51,700 이월회비 510.210 년회비누계액 1,380,000 (청아야 60,000 포함) 함께하면좋은친구 총 자산 ₩ 1,890,21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번 모임에도 적지 않은 찬조를 받아 푸짐하고 맛난 모임이었습니다 어디가서 이렇게 싱싱한 해물과 하이볼을 맛볼 수 있을까요? 늘 힘써 주시는 분들.. 역시나 퉁 쳐서 고개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당 ~~♡ 총무를 맡아 운영진으로써 음식을 준비하다보면 어떨때는 돈으로 만 계산할 수 없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그럴 때 마다 제 나름대로 양심이란 애를 거들먹거리며 나름 조정한다고는 하지만, 제 생각과는 다르게 작은 오해와 서운함을 갖는 분들도 있으실꺼란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작은 오해가 불신으로 ~~~ 그럴때는 대화라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운영진들도 회원입니다 조금 더 움직인다는 생각으로 기분좋고 즐거운 우리들의 만남을 위해 노력할것입니다~~^^ 다음달 3월 정기모임에서 만나요~~♡


멋진사람들과의 하루^^ 따뜻핫 봄내음이 물씬 풍겻던하루 날씨만큼 따뜻햇던 분들과의하루 3월에는ᆢ후끈하게ᆢ준비하겠읍니다 ^^♡♡♡
따뜻한 사람들과의 시간^^ 웃음한가득햇던시간^^ 뜨끈하게ᆢ만두의 참맛을느꼇던시간 생애 첨먹엇던 자연산의 멋진맛^^ 생애 첨 뽈살을ᆢ할탓던시간 😂 이건쫌 ㅋㅋ 부지런히 움직여 참된보람을ᆢ느꼇던 오늘 ᆢ 3월의 정모가 간절히 기대됩니다^^ ☆마도로스형님ᆢ언제나 감사드림니다 ☆윤아군ᆢ진짜고생햇어 ☆기타등등ᆢ모두 함깨해주어 고마웟엉


연휴 세쨋날ᆢ 행복은 커다란 행운이 아니라, 내 손이 닿는 곳에 있는 작은 감사함들을 알아채는 연습인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하하호호 웃음꽃으로 가득할 친구님들의 가정을 떠올리며서ᆢ 나태주님의 시 한편 놓고 갑니다~^^ - 행 복 -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ㆍ
풉ᆢ

심학산 야간산행. 처음 가보는 야간의 산행 산을 걸으며 야경을 볼수있어 좋은 심학산. 허약해지는 나를 위해 2026년에는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도 챙기리라 다짐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철없을 적 내 기억속에 비행기를 타러 가요~ 어릴적 종이 비행기를 접어 날리면 하늘을 향해 날아가는 종이 비행기 모습이 너무나 멋있어서 예쁜 색종이로 종이 비행기를 접으며 즐겁고 신나했던 모습이 생각나는 시간었습니다 오늘저녁 가족들과 모여 앉아 어릴적 신났던 이야기 하시면서 행복한 저녁 시간되세요~^^

예쁜 🍨 🍮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포토존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서 추억의 시간을 담아내기 좋은 곳. 💏 더더티렁크. 💜 봄날 같은 겨울 낮에 예쁜 디저트와 커피 그리고 유나언니와 나 연휴에다 일요일이라 사람은 많았지만 곧 그 공간에 익숙해져 마치 둘만이 있는 것 같은 이야기의 세계에 흠뻑 젖어 시간이 흘러가는 줄도 모르고 세시간동안 영화 한편 찍고 왔네요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옆자리에 앉아 내접시에ᆢ이것저것 담아주는ᆢ바아의 따뜻한손길♡ 엉아가 이뽀해주깨 ㅋㅋ 진짜 오랜만에ᆢ얼굴보여준 해피^^ 할아버지가된ᆢ우보^^ 추카추카^^ 항상 그자리에ᆢ우뚝 배불뚝 태훈 ㅋㅋ 점점이뻐지는ᆢ찡찡이 오늘도 즐겁고ᆢ행복한 만남이엇어요


요러케 ᆢ 요러케 ?
귀염 작력ᆢ

#삼척댓재공원힐링810전망대 #정선고한마을호텔18번가 추위로 인해 주말 외출을 삼가했더니 몸이 근질근질 답답해 찬바람 쐐러 슝~~~~~ 여기는 삼척 댓재공원전망대ᆢ 요런요런 멋진 설경을 생각하고 달려 갔는데ᆢ 현실은ᆢㅋ 세찬 칼바람에 내 몸은 중력을 거슬러 날아가는 줄ᆢㅋ 아쉬움만 남기고 눈 내린 다음을 기약하고 정선 고한의 마을호텔18번가로 발길을 돌렸슴돠ᆢㅋ 겨울이라 문닫은 가게도 많고 한산한게 마을호텔18번가는 겨울보다는 봄이나 여름에 가야 다양한 행사와 함께 즐길게 더 많을거 같습니다 그 래 도 나름의 시간을 보내는 중 저의 가슴을 설레게 한것은 "정호승님의 수선화에게"를 만난거 였습니다 저에게 처방전과도 같은 시를 천천히 읊으며ᆢ 외로움을 고독으로 승화시키고 시끄럽고 복잡한 세상에 나가서 씩씩하게 살아가기 위해 건강한 고독 게이지를 충전하고 왔습니다 울지마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울려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 숲에서 가슴 검은 도요새는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나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소리도 외로워서 울려 퍼진다 ㆍ



수고하셨습니다. 늘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길



역시나 이뽀할수밖에 없는 군기반장 윤아^^ 바리바리 준비하느라. 고생햇오 더불어 먼곳에서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마도로스님ㆍ청아야님 넘반가웟고 감사드려요^^ 역시나 울방 귀염둥이 둘^^ 바아ㆍ일루 언제든지 웃음바다로 만들어주니 이또한 행복 ㅋ 정중앙에ᆢ떡하고ᆢ믿음직스럽게ᆢ한결같은 울방장 굿^^ 바쁜 시간에ᆢ부부가 자리를 빛내준 나의 친구 주환^^ 추운줄 몰랏던. 따뜻하고ᆢ즐거운 자리엿읍니다^^




1월의 마지막밤^^ 인심넉넉하고ᆢ따뜻햇던밤 1월 모진월한파에도 건강한 모습보여주어 감사햇던밤^^ 대끼리와 사모님의 넉넉한인심으로 모두가 배불럿던밤^^ 바아의 또다른모습 보여주어 즐거웟던밤 고돌의 우아한 자태로 댄스로. 즐거웟던밤^^ 나날이 귀여움을ᆢ더햇덧 레지나의 병뚜껑 앙탈의밤 ㅋㅋ 오랜만에ᆢ막둥이 댕구기. 얼굴볼수잇어서 행복햇던밤ᆢ^^ 빼놓을수없는 군기반장 윤아 바쁜와중에 시간내어주어 감사햇던 밤 우리 서로 감사하는ᆢ마음으로. 따뜻해져봐요^^

만약에??? 쓰지말아야할단어 만약에 ᆢ널 만나지 않앗더라면 만약에ᆢ운동을열심히햇더라면 만약에ᆢ공부를 열심히햇더라면 자신을 후회와나약함의나락으로 이끄는단어ㅜ 이제부턴 안쓸거야. 만약에란 단어 ㅋ 오랜만에ᆢ영화벙개 ㅋ 굳게맹세함^^ 한달에ᆢ한번 영화보기로 ㅋ 담달엔ᆢ모두함깨해요^^

옛날 돈 통 찾았습니다 ^^
지나온ᆢ우리들의 영상^^ 너무도ᆢ즐겁고ᆢ행복햇어요 2026년ᆢ다시. 시작 또한번의 열정으로ᆢ으~쌰 ㅋ

보고픈 해피는 어디가고 궁궁했던 쭌~하고 잼난던 오늘 예쁜 눈까지 쏟아져서 운치까지 더 했던 오늘 벙모임 시끄러운 여인네들 편하게 에스코트 해 준 바이크옵 묵직하게 언제나 자리를 좁게 민들어 주는 방장 태훈 또 다른 매력을 뿜뿜 풍기며 걱정을 (?) 안겨 준 레지나..토닥토닥~♡ 티격태격..레지나랑 안 어울리는 케미를 보여주며 억울해 하던 귀염둥이 일루 오늘도 역시나 시끄러운 반동분자 찡찡이 첨 만났지만 오랫동안 함께 해 온 가족같은 친근감을 보여주며 편안하게 우리를 방겨 준 쭌초이 오늘도 한참 동안 웃으며 놀다 왔지요 사진은~~~~~ 나를 웃긴 정임이 패셔니스타 일루 늘 누군가에게만 허락하는 찡찡이 미안~~ㅋㅋ


눈오는ᆢ행복한날^^ 청년인생맥주한잔~~캬 맛난음식에ᆢ원샷ㆍ투샷하이볼^^ 오랜만에ᆢ신선한얼굴의 소유자 준초이와의 즐거운대화 어딧지?? 터널ᆢ(나이트)명함ㅋㅋ 담에ᆢ초이네서 1차하고ᆢ터널들어가자^^♡

올해 첫 정모는 마도로스님의 부지런함으로 귀한 해산물들과 자연산 우럭회를 시작으로 유나언니가 준비해온 음식들까지.. 먹을게 너무 많고 푸짐해서 보는 것 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정성에 추위까지 잊었던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이 귀한 시간을 마련해주신 마도로스님께 감사드리며, 쭈그리고 앉아 손시렵다며 찡찡대면서도 새조개를 열심히 까준 찡찡이머래, 묵묵히 손질하던 고돌언니, 끝날때 까지 숯불과 함께한 울 대장 태훈옾, 열일하는 바이크옾(불피우고,청소마무리..등)쉴새없이 움직임.ㅋ 그리고 바아님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이렇게 모두가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이 모든 시간들이 하나둘 쌓여서 추억이 되고 서로 다르지만 친구도 되고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는 가족같은 친밀함을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불멍 때리는중 ᆢ

26년 1월 첫 정기모임 우리방은 동네사람들과 기분좋은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며 쉽게 만날 수 있다는 이유로 모이신 분들이지요 이윤이 목적이 아닌 순수한 친목을 위한 우리들만의 편안한 모임 운영진을 포함한 우리 정회원 모든분들에 같은 맘이라 생각됩니다..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을 함께 하면서 잠시 작은 오해로 인한 잡음도 있었지만 모든것이 다 과정이라 생각되고~~. 결론은~~!!!! 이번모임 엄청 먹고 엄청 웃고 안 마시는 술도 마시고.. 재미났다는 말을 한다는게 참 말이 많습니다 고퀄에 많은 음식을 준비 해 주신 용옵.. 그 스케일에 총무는 많은 부담이 앞서네요 다음에는 저에게라도 살짝 귀뜸을 주심이 어떠하실지요~~😁 잘 먹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당 🤪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언제나 말없이 묵묵히 고생 해 주는 태훈방장 해성옵~~ 장거리 운전 해 주고 필요한 일체 장비 꾸역꾸역 싣고 가는 이들을 모두 편안하게 모셔오고 모셔다 주는..그 희생정신.. 높히 칭찬합니다....만.. 적당히 합시닷 제발~~ 기름값, 통행료라도 지출 할 수 있게 하자고요 이번엔 저도 그 힘듦에 일조를 했으니 여기까지~~~~~😂 우야튼 잼났던 어제 하루.. 그 기억으로 한달을 버틸랍니다.. 담달은 더 잼난 모임이 기다릴테니 말이예요 빠잉~~~~♡


제일 먼저 나의 생일을 축하해 준 고마운 친구들이 있어서 행복했던 26년 1월의 첫 정모에 다녀왔어요 정성스럽게 맛난 음식 준비해 주신 마도로스 오라방,, 진짜 진짜 감사했어요 배 터지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울 방 분위기 메이커로 많은 활약이 기대되는 바하~그 끼를 어케 숨기고 사는 감?ㅋ 늘 말없이 수줍게 자리하던 일로 와~이 언니가 홀딱 반했다!! 어떤 거이 본 모습이여?^^ 늘 언제나 한결같이 애써주는 운영진 친구들과 바쁜 와중에 얼굴 보러 와준 친구들아 26년에도 모두 모두 웃음 가득 행복만땅한 해를 보내보자꾸나~~( ๑ ᴖ ᴈ ᴖ)ᴖ ᴑ ᴖ๑)
다음엔? 나이트(고고장이닷) 기대하시라!! 일루와바아의 댄스를 ㅋㅋ
새로이 시작하는2026년1월정기모임^^ 새로운멤버와(일루ㆍ바아)^^ 무어라 말로표현을 못할정도의 맛난 해산물 준비해주신 마도로스 형님(♡♡♡) 열정적으로 정모를 이끌어주신 방장.윤아ㆍ고돌 더불어 생일 맞이하며 멋진 스탓트를 끊어준☆ 비다(탬버린솜씨 쫌 놀던데)ㅋㅋ 역시나 우월한 자태를 뽐내준 (주성ㆍ미뇽) 탁월한 입담의소유자(찡찡이) 좃나 ㅋㅋ 너무나 흥겹고 신낫던하루^^ 다음에는 참석하지못햇던 모든분들ᆢ함깨해요^^



내가 노래만 부르면 재는 왜 ?
다른나라 강쥐는 흥이 다르네 ᆢ
흐흐흐 ᆢ 뻘~~~ 쭘한 강쥐 ᆢ


옛날돈 구경하시고 가세요 ᆢ

1월 1일 새해 해맞이를 놓쳐 아쉬움에 토요일 새벽에 동해로 고고~ 떠오르는 둥근해를 맞이하며 제가 조금이라도 아시는분들은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하고ᆢ 올 한해도 첫눈보다 아름다운 삶을 살겠다고 다짐을 하며ᆢ 오늘 아침ᆢ 무엇을, 어떻게 하며 하루라는 시간을 비행할까 마음은 벌써 욕심스럽게 창공으로 솟아 오르며 멀리멀리 날아보자구요. 저 높은 곳을 향해서ᆢ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진은 고성능파대와 옵바위앞에서 매생이 떡국맛을 바다바람과 바다향을 맡으며ᆢㅋ


밥 먹었으니 커피 마시자~~ 우리 일행은 원조 할머니 묵집을 나와 근처 언덕 위쪽에 자리한 카페로 이동했어요 커피와 케익!!! 환상의 찰떡궁합이 아닐 수 없죠^^ 디저트는 울 모임에 살림꾼 윤아님이 시원하게 쏴 주셨습니다~~ლ(´ ❥ `ლ) 밥을 그렇게 먹고 또 먹냐고요? 저는요... 밥배와 디저트 배가 따로 준비되어 있는 위대한 뇨자랍니다 ㅋ 이쁘니~미뇽까지 합류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삼매경에 빠졌더라는 ㅋ (사실은 출근 시간이 지나가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었음) 결국 반차 결정하고 이 즐거운 만남을 쭉~~ 더 지속하다 출근했더라는 ㅋ 백조가 호수 위에 우아하게 떠 있기 위해 물 밑에서 끊임없이 발버둥 치듯,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우리 방을 위해 애써주는 운영진들아~~ 항상 고맙고, 도움 하나 제대로 보태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뿐이다;;; 2026년 올 한 해도 말없이 묵묵히 함께해 줄 거라 믿기에 그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진다. 내가 없는 턱이라도 내놓아야 했는데 오히려 너희들이 지갑을 열었네;;;;;^^ 미안하고, 정말 많이 고맙다~ ❤ه❤ 앞으로도 오래오래, 지금보다 더 두텁게 함께하자꾸나!!

친구도 보고 건강도 챙기고~!!! 함께하면 좋은 친구의 삐끼 대장 바이크가 통 크게 쏴 준 <원조 할머니 묵집>의 '토종 백숙' 맛나게 먹고 왔다요^^ 언제나 훈훈한 미소로 방을 지켜주는 방장 태훈 바쁜 나날 속에 한걸음에 달려와 준 군기반장 윤아 호탕하게 웃음 짓는 대끼리인생 모임에서 처음 만나게 된 Moki 만나서 반가웠고~ 담엔 좀 더 친해져 보자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벙주 바이크와 지인 오정운 칭구 여기에 나까지 요렇게 7인의 칭구들은 야무지게 먹음서 토킹 어바웃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죠^^

26년 첫모임^^ 보고싶엇던친구 비다ㆍ윤아ㆍ주환 태훈 ㆍ공주. 그리고ᆢ정우니ᆢ 늦게ᆢ참석해준 미뇽^^ 즐겁고ᆢ맛난 자리 함깨해주어서 고마워 ㅋ



즐거운 시간 이였다~^^
2025년 시간을 쪼개 한자리에 모여준 모든분들깨 감사 감사^^ 다가오는 내이년^^ 더 웃음가득하고 행복한시간 함깨해요^^


연극을 보고 나와서 청계천까지 산책. 요즘 빛축제를 한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이동네 술 마시러는 자주 왔는데 이런거 보러 잘 안 나오니까. 근데 올해도 기대이상으로 잘 꾸몄네. 눈으로 보는게 사진보다 더 멋진거 다들 알죠?

연극. 참신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실험극 정신은 괜찮은 연극. 그냥 유쾌한 웃음을 주는 연극때문에 대학로 소극장 나들이하고 왔어요.

#연휴1일(2025.12.25) 헐즉보리歇卽菩提'라는 말씀이 있어요. 쉴 '헐'자를 써서.. 생각을 쉬는 것이 깨달음에 다가가는 길이라는 말입니다. ‘쉬는 것이 곧 깨달음’이라ᆢ 진정한 쉼이란 본래마음을 회복하는 것~~!! 4일간의 연휴 중 하루ᆢ 조용한 곳을 찾아 야무지게 쉼 했어요ᆢㅋ 사진은 아산에 카페 구루미,가든불룸, 공세리성당,🍃🌸


폴더에 남아 있는 사진들

🎄✨🎀 C h rͫ iͤ sͬ tͬ m͗ a s 🎅🏼🎁🦌 ༝﹡˖˟ ⸜₍⁽ˊ꒳ˋ⁾₎⸝ ༝﹡˖˟ ₍⁽ ˚0˚ ⁾₎ ✖𝕞𝕒𝕤 ☃️ ⸝₍̗⁽ˆ⁰ˆ⁾₎͕⸍∘˚˳°✧ ᒄ₍⁽ˆ⁰ˆ⁾₎ᒃ♪♬ ₍⁷⁽ˆ⁰ˆ⁾₎⁷ 🎄✨☃️ 즐거운 성탄 이브 되세요🎄✨☃️

2022년08월에 오이라는 모임에가입하고ᆢ 송년모임을ᆢ처음으로 치른소감? 불만과불신 모든걸 많은분들과 격어내며ᆢ지금껏 이자리에 이곳에 정착하고ㆍ나란존재를 다시금 되찾게 도와준 모든분들에게ᆢ감사드리며 잊지못할ᆢ송년회를ᆢ간직하게 해준 윤아군ㆍ태훈군ㆍ우보군ㆍ주성ㆍ비다 고돌ㆍ기통찬ㆍ미뇽ㆍ레지나ㆍ일루 댓길(주환)찡찡이ㆍ^^ 참석은. 못하셧지안. 찬조금으로ᆢ따뜻하게ㆍ배부르게ᆢ기쁜시간을ᆢ보태여주신 마도로스형님^^ 멀지았은2026년에는ᆢ또다른ᆢ나의 모습으로ᆢ열정적이고ᆢ멋진놈으로 기억하게 해줄깨^^ 마지막으로ᆢ마도로스님 기대하세요 좋은ᆢ멋진 동생의 모습 보여드리겟읍니다^^
낄 낄 낄ᆢ

오늘 동지라 그냥 못 지나쳐서 급벙~ 팥티오에서 커피 마시고 시루떡 먹고 웃고 떠들다 깔끔 해산 후기~~ 역시 떡은 명분이 있고, 벙은 타이밍 임니다. 시루떡 한 조각에 커피 를 마시니 커피가 더 진하게 느꼈던 벙~~ 커피는 핑계 시루떡은 본업 수다는 써비스로 즐기고 왔슴니다 먼길 와 주신 두 행님들 찐한 코오피 쏴주신 그녀(?)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슴니다 애기동지 시루떡 벙 무사히 완료!




바람부는날이면? 종로로 나가자^^ 바람부는날ㆍ군밤먹으로ᆢ헤브펀캠핑^^ 순대구이ㆍ삼겹살ㆍ옥수수ᆢ특히 오뎅탕 끝내주는ᆢ송년 이벤트 한분한분ᆢ정성이 가득한 선물꾸러미 담엔ᆢ더 몸관리해서 멋진 모임해요^^

가장 외롭고 비참하게 사는법 ᆢ

즐거운 게임 타임 그리고 생일 축하 타임^^

귀차니즘 덩어리인 내가 하루가 멀다 하고 파주로 길을 나선다. 함께하면 좋은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오늘은 송년 모임이 있는 날^^ 이번엔 해브 펀 캠핑 어라운드 캠핑장으로 고우고!! (요 캠핑장을 무려 두 달 전부터 예약을 했더란다;;;^^) 또 어떤 새로운 친구들이 나올까? 기대감과 설렘도 가득하다. 캠핑장에 도착하니 윤아와 바이크가 열심 친구 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다. 늘 뒤에서 고생하는 운영진 너희들이 있어 우리가 편하게 즐기다 가는 거겠지;;;^^ 고맙다 칭구들!! 자리를 빛내준 친구들 소개는 윤아짱이 먹거리 자랑은 우보 칭구가 해줬으니 난 잼나게 즐겼던 걸 자랑질해 보련다^^ 먼저 장금이 들이 열심 음식 준비하는 동안 나와 게스트 연희친구는 텐트 안을 꾸밈 했다. 어릴 때도 안 해 본 것을 울 모임이 하게 해주네ㅋ 동심으로 돌아가 완전 심취^^ 일 벌인 건 난데 고생은 연희 친구 몫이다;;; ☆우리 모임엔 유독 장금이가 많다. 내가 이 모임에 와서 돼지가 되어가고 있음이다. 간식으로 김밥과 떡볶이를 먹고 또다시 동심으로 돌아가 잔디밭을 띄어 다녔다. 요즘 핫하다는 파크 골프도 치고 헛발질로 축구도 해봄서 열심 땀 흘리며 뛰어 댕기다 보니 출출해진다. 이제 준비된 음식이 빛을 바랄때가 되었노라~~ 어묵탕, 군밤, 고구마, 옥수수까지 먹고, 것도 모자라 삼겹살이 구워지기가 무섭게 김치에 둘러 한입에 쏙 넣으면 입안에 육즙이 가득.. 진짜 천상의 맛이 따로 없다!! 어느 정도 배도 찼으니 윷놀이를 해볼까? 아니, 그렇게 목숨 걸고 할 일이냐고요~~~ㅋ 내 진정 윷놀이가 이렇듯 잼난 건지 이제사 알았다는^^ 두 번째 게임으로는 아이들이 하는 거 뭐더라? 아 맞다!! 통 아저씨 복불복 룰렛 게임~ 이 게임도 참 잼나더라구요^^ 게임 상품으로는 운영진에서 마련해 준 정성스러운 선물을 골라 갖는 것으로 요것도 복불복 오랜만에 어른이들이 박장대소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냈다요. 친구들 개개인이 준비한 선물은 가위바위보로 ㅋㅋㅋ 다시없을 추억을 갖게 해 준 친구들아 너무너무 고맙데이~~~♡♡♡♡♡

이번모임 숙제 드레스코드를 제일 성실히 이행해 준 미뇽 단연 베스트드레스 상을 줘야하지만 모임참석 시간이 너무 짧앗던 이유로 탈락~~!!!!!! ㅋ 그 아름다운(?)미모를 잠시 감상하지지요


모임사진 4탄 멋지다 생각하는 사진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생각~!


모임사진 3탄 단체사진


모임사진 2탄


모임사진 1탄 개인 사진 올려드립니다.. 불편하신분 계시면 말씀 해 주셔요 내려 드립니다~~^^


아무리 송년회라지만 해넘기 전에 돼지만들려고 작정한거야? 먹는것만 생각나는대로 읊어보려다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나. 어쩔수 없이 사진으로 보면서 써야해. 불피우면 당연히 따라다니는 군고구마와 군밤. 사진을 못찾았는데 노지에서 떡볶이는 진정 위너. 맛좋은 꽈배기가 영 맥을 못추는 하루였어. 아마 운영진중에 누군가는 전생에 오뎅을 못먹어서 죽어 귀신이 된거여. 몬 오뎅을 저리 많이 삶았는지. 순대 구이? 맛있으나 주인공이 되기에는 한참 쳐져. 김밥은 입가심인거야? 메인을 못먹게하는 쯔끼다시? 누군가의 희생으로 탄생한 삼겹살 초벌구이 이후 솥뚜껑 삼겹살은 하이라이트 장식하기에 충분. 어마 무시한 량을 자랑하는 석화는 오이와 마늘까지 올려서 호텔식 처럼인데 귀경못한 몇분도 있다는... 올만에 듣는 사라다. 이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사라진 아이템. 고기옆에서 함께 익혀진 나물들은 빅템인데 다들 배부를때 나와서 그닥 많이 못먹은듯. 케익은 이와중에 몇개가 온거야. 지금까지 송년회 음식들을 나열해봤는데! 아직 언급 못한게 분명 또 있을거야. 운영진 분들의 노력으로 감사히 돼지가 되어 25년을 마무리 하게 되었어요.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소금 얻으러가시개~~~

지난 7월부터 오늘의 오기까지 적지 않은 일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건 우리방 가족님들에 따뜻한 관심과 격려 덕분이란 생각입니다 어제의 웃고 떠들 던 여운이 몸살이라는 애 때문에 하루종일 힘은 들엇어도 또 한번의 기분좋은 추억을 공유하면서 우리들의 인연은 더욱더 단단해 진다는 믿음입니다 함께 하면 좋은 친구 26년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세번째의 후기글을 날리면서.. 지쳐갑니다 오이플랫폼이 저를 밀어내네요 ㅋㅋ 이미지첨가로 만족하렵니다 보시기 불편하셔도 이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당 ~~♡


쇼쇼쇼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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