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인근에 새로 생긴 조형물을 대상으로 Urban Graphic Photography 작업을 해봅니다.
특이하고 센스넘치는 조형물이네요! 거긴어디 인가요?
어떻게 이렇게 잘 알고 가시는지 쫌 신기해요~ ㅎ
희노애락이 다 녹아있네요
노란 계단과 파란 하늘색 대비 참 좋네요. 갤러리 설치미술 같은 느낌! 인물들이 마치 우리 삶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한참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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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고 센스넘치는 조형물이네요! 거긴어디 인가요?
어떻게 이렇게 잘 알고 가시는지 쫌 신기해요~ ㅎ
희노애락이 다 녹아있네요
노란 계단과 파란 하늘색 대비 참 좋네요. 갤러리 설치미술 같은 느낌! 인물들이 마치 우리 삶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한참을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