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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의 거장 막심 고리키. 거리의 부랑자와 노동자,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의 삶을 문학으로 끌어올린 작가입니다. 그의 대표작 <밑바닥에서>는 이름 그대로 사회의 바닥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희망도 체면도 벗겨진 인간들이 모여 있는 공간.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밑바닥에서 인간의 진짜 얼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번 무대의 주연배우가 제 고등학교 1년 선배이기도 해서 더 반가운 공연이네요. 가끔은 화려한 작품보다 이런 묵직한 연극 한 편이 오래 남기도 합니다 3월의 마지막 토요일 대학로에서 만나요! *지인할인으로 50% 할인가로 동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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