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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Boris 화가 : 구자승 (1941 년생 ) 대한민국 출생지 : 전라남도 ㅡ 구상회화를 끝까지 지켜낸 한국 사실주의의 거목입니다. 제가 오늘 추천하는 이유 최근 언론에서 ‘구상화단의 거목’이라 불리는 구자승 화백의 작품 세계와 그의 상징적인 경력이 다시 조명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이 작가를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그가 유행과 흐름을 따르기보다 ‘보는 힘’ 자체를 끝까지 밀고 나간 작가이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와 속도가 지배하는 시대에도 그의 그림은 오래 바라보는 시간을 우리에게 요구합니다. 구자승 화백은 1941년 전라남도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1960~70년대 한국 미술계가 추상미술 중심으로 움직이던 시기에도 그는 구상회화를 선택했습니다. 이 선택은 유행이 아니라 신념이었습니다. 작품 세계 구자승 화백의 작품은 극사실적 묘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피부의 미묘한 색 변화 눈빛의 깊이 빛과 질감의 정밀한 표현 그의 사실주의는 단순한 모사가 아닙니다. 대상을 끝까지 바라보는 관찰의 태도입니다. 특히 초상화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댓글 1
작가 소개 넘 감사합니다. 그림을 접한 시간 보다 그림을 느끼고. 알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우리의 삶 속에 또다른 아름다운 세계가 있다는걸. 아님 추악한것. 우리가 알지못했던 세계 또한 공존하고 공존했음을 알게 되네요. 하루가 모여 일년이 되고. 삶전체가 되겠지만 깊히 사랑하는 그무엇이 있다는건 정말로 감사한 일 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