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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故) 이병철, 고(故) 이건희, 그리고 이재용까지 삼성가 3대 회장의 초상화를 모두 그린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 얼굴을 그리다 보면 자연의 섭리를 절로 알게 됩니다. 한 사람의 희로애락을 꿰게 되지요.” 이 말은 그의 예술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였음을 보여줍니다. 구자승 화백은 한국 극사실 구상회화의 중심에 선 작가로 평가됩니다. 그의 작업은 단순히 사실적인 그림이 아니라 시간과 인간을 기록하는 회화로 이해됩니다.










댓글 1
작가님들의 그림을 보면서 그 작가님만의 무엇을 그리며 무엇을 보여주고 싶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극사실 주의의 작업을 보면서 요즈음 가끔은 경의를 표하는 작품들이 있어요. 사진과 다르게 어쩌면 한터치. 한터치 감정이 실려 보이는 작품 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감상자가 아닌 그 작품의 주인공이 되는 느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