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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할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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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 톡톡 신나는 스케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보리작가 생각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보면 그림이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시간과 삶의 흔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선 하나를 긋는 행위가 몇십 년 동안 반복되면 그것은 기술이 아니라 정신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술이란 결국 자신의 방향으로 믿음을 가지고 얼마나 오래 한 길을 걸어왔는가를 보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서보 화백의 작업은 그 시간을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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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유저 프로필
    고요할 자유

    시간과 삶의 흔적 수행 이런 말들이 작품을 다시 들여다보게 되네요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의 차이겠지요 아는 만큼 보이고 크기 만큼 담는다는 말을 한때 문패에 오래걸어 두었었는데 다시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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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성대 61

    아직 수양이 부족해서 이런 종류의 그림을 보면 금방지루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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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a

    박서보 작가는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나는 잘그리려 노력하지 않는다. 다만 매일 열심히 그린다. 라고 말하듯 작가정신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색화 라고 하면 마크로스코가 생각납니다. 한 색으로도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 작가들의 상상과 표현은 우리의 삶이 조금더 풍성해 질수 있다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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