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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편하게 살고 싶다. 내가 언제까지 살지도 모르니까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거나 사람들에게 못되게 굴며 살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웬만한 일들은 ‘그럴 수도 있지’ ‘그 사람도 이유가 있겠지’ 하고 넘기려고 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이유들이 꼭 맞는 이유만은 아니라는 걸 자주 느끼게 된다. 크지도 않은 회사에서 사람 하나 뽑는 일에도 이런저런 계산과 말들이 많고, 대단하지도 않은 약속 하나 정하는데도 괜히 마음이 복잡해진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괜히 한숨이 먼저 나온다. 그래도 나는 가능하면 편하게 살고 싶다. 누군가를 미워하면서 살기엔 우리 인생이 그렇게 길지도 않을 것 같으니까.

댓글 5
토닥토닥 ~~~
힘들지만, 가볍고 소소하게 내려놓길... 힘내라.
사랑많고 열심히 사는 태양님 진심은 다 알고있을꺼에요
힘내요~~♡ 화이팅 합시다!!
기운내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