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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벨교회 눈이 온다는 일기 예보에 급 출사를 간다기에 계획에도 없이 따라 나선 대관령출사 며칠 전 고성의 눈구경은 비교도 안될만큼 펑펑 내리는 눈을 실컷 맞으며 푹푹 빠지는 눈길을 걸으며 올해의 마지막이 될 듯한 춘설을 마주했다 원래는 대관령 양떼목장을 찍으려 했으나 안개가 심해서 시야 확보가 안되는 바람에 그 아래쪽에 위치한 실버벨교회로 갔다 그 곳은 첨엔 해까지 쨍나며 마치 딴 세상이었다 함께 동행한 스님이 포즈까지 연출해 주셔서 즐겁게 출사를 했고 사진 찍는 동안 그곳에도 함박눈이 와서 펑펑 눈을 맞으며 멋진 사진을 득템하는 행운까지 얻었다










댓글 8
봄이 오는 시간에 완전 다른 설경이네요. 멋진 사진 촬영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멋지네요 언니~~ 역시 움직여야 배움도 늘고 실력도 늘고. 봄날 하얀설경이 심쿵이에요^^
실버벨 교회는 2년 전 내가 다니는 교회 사진 촬영팀 팀원들과 함께 새벽에 도착해서 교회 사장님?이 직접 구워 주시는 피자먹고 피아노 반주에 맞춰 찬송가를 불렀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실버벨교회의 탄생은 그곳에서 식당과 피자집을 운영하시는 사장님께서 부모님의 기도처소로 사용하라고 지어주신 효도의 건물인것 아시나요? ㅎㅎㅎ
그림같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