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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록: 새로운 X맨과 산타의 등장! (웃음 폭탄이 제대로 터져버린, 그야말로 '배꼽 가출' 사건이 발생한 저녁이었습니다.) 1. 화이트데이의 원조 요정, 블루문님 시작은 블루문님의 화려한 등장이었습니다. 까맣게 잊고 살았던 화이트데이를 챙겨주시는 그 스위트한 매너라니! 손에 쥐여진 사탕 하나에 마음까지 몽글몽글해지는, 참으로 자랑하고 싶은 밤이네요. 2. 수줍은 자일리톨 전도사, 허플님 이어지는 두 번째 주인공은 존재감 뿜뿜하며 나타난 허플님! 수줍은 미소와 함께 슬며시 건네주신 자일리톨 사탕 덕분에 입안도, 마음도 달콤함이 한가득입니다. 예상치 못한 선물 공세에 광대가 내려올 줄을 모르네요. 3. 금손과 개그 사이, 딩딩님 여기에 딩딩님의 '금손' 피처링까지 더해졌습니다. 직접 뜨신 정성 가득 수세미와 고소한 누룽지를 양손 가득 들고 오시니, 마음이 벌써 배부릅니다. 오늘따라 개그우먼 빙의하신 딩딩님 덕분에 주름 펴질 틈 없이 웃었답니다. 4. 길치계의 라이징 스타, 지미니짱님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지미니짱님! "이 구역의 길은 내가 다 안다!"라고 호기롭게 외치셨지만... 정작 길을 헤매는 솜씨는 저보다 한 수 위시더라고요? 게다가 숫자 계산하실 때의 그 멍뭉미 넘치는 모습까지, 정말 치명적인 매력이었습니다. ㅎㅎ 5. 허플님의 묘한 데자뷔: 제2의 에겐남? 여기서 잠깐! 허플님의 손짓을 보며 느꼈던 그 묘한 기시감은 뭘까요? 마치 '제2의 에겐남'을 보는 듯한 그 범상치 않은 제스처에 배꼽이 탈출할 뻔했습니다. 대문자 F 특유의 공감 능력과 반전 개그감 덕분에 옥시토신 호르몬이 풀가동된 하루였네요. [오늘의 결론] 자, 다들 속상해하지 마시고 건강 관리 잘합시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뭐다? 바로 블루문님의 환갑 파티! 그날 맛있는 밥 먹으며 다 같이 물개박수 칠 준비 되셨죠? 준비물은 딱 하나, '장착 완료된 환한 미소'입니다. ㅎㅎ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만은 핫팩 열 개 붙인 듯 뜨끈뜨끈한 밤이네요. p.s. 안 오신 분들, 배 아파도 책임 못 집니다. 여기는 3월에도 산타가 출몰하는 기적의 성지니까요! 문



댓글 4
산타 출몰 성지 맞지 맞지 ㅎㅎㅎ
후기 쓰느라 애썻네요~! 환갑파티~~ㅋㅋㅋㅋㅋㅋㅋ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