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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빈 건널목 도심 한가운데 고층빌딩들 사이로 4~50년전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동네, 거기다 어디론가 먼 여행의 꿈을 피어 오르게 하는 철로와 건널목까지 갖추고 있으니 ... 젊은 사람에겐 신기함을, 나이 든 사람에겐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엔 딱이다 그러니 종일 사람으로 북적이고 기차가 지나는 그 장면을 사진으로 남기고자 하는 사람들로 복잡하다 그곳에 한편으론 작은 권력자로 한편으론 안전을 지켜주는 도우미로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하고 계신 한 분이 있다 건널목지기, 간수라는 분, 그 분을 카메라로 조명해 봤다










댓글 8
고등학교 대학교 다닐때 동부이촌동 살아서 자주 갔었지요 그때는 땡땡거리라고 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백반이 아니고 백빈이요 ㅋㅋㅋ 정겨운 골목길을 잘 담아 오셨네요^^
백빈건널목 사진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