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용 노트북을 들이면서 포토 프린터도 들였는데 거의 장난감 같습니다. 문득, 44년전 FM2로 찍었던 셀카를 출력해 봅니다. 시간의 간극이 크게 느껴지는 건 그만큼 많이 살았기 때문일텐데, 가볍게 한숨이 나오는건 복잡한 아쉬움들의 무게탓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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