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용 노트북을 들이면서 포토 프린터도 들였는데 거의 장난감 같습니다. 문득, 44년전 FM2로 찍었던 셀카를 출력해 봅니다. 시간의 간극이 크게 느껴지는 건 그만큼 많이 살았기 때문일텐데, 가볍게 한숨이 나오는건 복잡한 아쉬움들의 무게탓이겠지요...
공감되는 글입니다. 오래된 사진을 다시 출력해보는 순간, 시간도 함께 인화되는 것 같아요. 그때의 빛과 지금의 마음이 한 장에 겹쳐진다고 할까요. 출력된 사진 속의 샤프한 청년 멋지네요. ^^
흑백사진좋네요.ㅎ
사진속 인물이!
장비에 꽂히신 티키님!! 어느날 무섭게 돌진하시는 진사 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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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 글입니다. 오래된 사진을 다시 출력해보는 순간, 시간도 함께 인화되는 것 같아요. 그때의 빛과 지금의 마음이 한 장에 겹쳐진다고 할까요. 출력된 사진 속의 샤프한 청년 멋지네요. ^^
흑백사진좋네요.ㅎ
사진속 인물이!
장비에 꽂히신 티키님!! 어느날 무섭게 돌진하시는 진사 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