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외암마을과 고삼저수지에 다녀왔습니다. 날이 좋아 삼보일찍하였습니다만 다시 보니 맘에 드는 사진은 별로 없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사진은 항상 어렵고 내놓기는 쑥스럽습니다.
한장한장 초이스한 고민이 느껴지는 멋진 사진이네요^^
한국적인 서정미의 첫컷부터 고요한 반영의 아름다움, 질감의 표현들... 한장한장 맛있게 음미하며 감상 잘 했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시선을 공유하는 것이 사진 취미 모임의 가장 큰 즐거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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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한장 초이스한 고민이 느껴지는 멋진 사진이네요^^
한국적인 서정미의 첫컷부터 고요한 반영의 아름다움, 질감의 표현들... 한장한장 맛있게 음미하며 감상 잘 했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시선을 공유하는 것이 사진 취미 모임의 가장 큰 즐거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