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 Night Gallery 아놀드 고터 (Arnold Gorter) (네델란드 / 1866~1933) 네덜란드의 풍경화가 '아놀드 고터'는 계절이 변하는 시골 풍경을 많이 그렸고 작은 시골에 살던 어린 시절부터, 꽃을 그리는 어머니 (화가)에게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청년 시절, 암스테르담으로 진출하여 큰 성공을 거둔 그는, 한때 네덜란드 여왕의 미술 지도교사이기도 했다. 성공한 이후에도 그는 틈틈이 시골로 내려가 숲을 지나는 작은 개울가에 앉아 그곳 풍경을 그렸다. 특히 사과꽃 배꽃 피는 봄날, 오두막에서 물 긷는 아낙의 모습은 그의 시그니처이며 같은 풍경을 각각 다른 각도에서 여러 점을 남겼다.










댓글 18
하얀 꽃잎이 금세라도 머리 위로 내려 앉을 듯하네요
💯💯💯
풍경위주의 그림들이 동양의 산수화를 떠오르게 하네요 서양 산수화같은 느낌아닌 느낌
한개만 줘요 ㅎ
꽃 피고 새 우는 봄이 왔습니다 ^^
마음 좀 쉬어지네요.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화려한 성공보다 결국 마음이 머무는 곳은 고향의 풍경이라는 게 참 와닿습니다 👍 그래서 작품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