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머리, 짧은 치마, 손에는 즐거운 쇼핑백들.. 찬란한 빛 속으로 걸어가는 그녀의 뒷모습에서, 내가 두고 온 젊은 날의 어느 계절을 봅니다. 흑백에 따스한 색조를 넣어 세피아톤으로 리터칭했습니다.
즐거움이 넘치는 생동감 있는 발걸음 뒷모습도 어찌 저리 이쁜지요 모델로 찍힌줄 알면 더 환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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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넘치는 생동감 있는 발걸음 뒷모습도 어찌 저리 이쁜지요 모델로 찍힌줄 알면 더 환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