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 Sunday Gallery 카밀 클로델 (Camille Claudel) (프랑스 / 1864~1943) 열아홉에 '로댕'의 제자로 들어간 '클로델'은 조각가로서의 천재적 재능을 발휘하고 로댕의 연인이 되지만 이때부터 불행이 시작된다. 판화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파도”는 곧 그녀에게 다가올 큰 슬픔을 암시하고 있다. "샤쿤탈라 (마법에 걸린 샤쿤탈라가 남편과 재회하는 인도 이야기)"를 여러 버전 만들었는데, 청동 소재의 작품은 "버려짐"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다. 이미 동거녀가 있던 로댕에게 사랑을 원하는, 클로델의 몸부림같은 제목이다. 이 와중에 로댕은 클로델의 아이디어를 베껴 자기 작품을 발표한다. 클로델의 작품 "성숙의 시대"에서는, 젊은 여성이 무릎 꿇은 채 손을 뻗지만 노인은 노파에게 끌려가고 있다. 로댕은 이 작품에 크게 맘 상해 모든 관계를 끊게 된다. 그리고 1913년, 그녀는 정신병원에 갇히고, 무려 30년간이나 그곳에 있다가 고독한 죽음을 맞이한다.










댓글 9
작가의 삶이 안타깝고 슬프네요..
시대를 남자를 잘 못 만난 천재조각가 ...
💯💯💯
이건 조각품 이군요 그림과는 다른 무언가 생동감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