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씨미 찍고 계시네요
격한 응원을 보냅니다^^
저는 꽃을 맨눈으로 볼 때 보다
사진으로 볼 때가 더 아름다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건 사진이 가진 집중효과라고 할 수 있는데...물론 찍는 과정에서도 이 효과가 저를 종종 꽃과 사랑에 빠지게 만들기도 하죠
저는 찍을 때
단송이, 2~3송이, 다송이, 그루 중 어떤 걸로 찍을지를 먼저 확실히 결정하고 그에 따른 노출 조건이나 배경과의 mix를 구상합니다
예를 들어 단송이를 찍을 때는
조리개를 최대 개방하여 아웃포커싱을 극대화하고, 젤 중요한 건 배경, 특히 배경컬러인 것 같습니다
꽃색깔과 보색 등으로 대비를 이루거나 조화로운 배경색을 찾는거죠
대개 하늘을 배경으로 하는 게 무난한데 나뭇잎이나 담벼락 색깔에서도 잘 어울리는 색깔들이 있더라구요
다 잘 아시고 s마일님만의 방식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그동안 잘 보지 못했던 s마일님 꽃사진을 보니 동지애가 급발현 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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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씨미 찍고 계시네요 격한 응원을 보냅니다^^ 저는 꽃을 맨눈으로 볼 때 보다 사진으로 볼 때가 더 아름다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건 사진이 가진 집중효과라고 할 수 있는데...물론 찍는 과정에서도 이 효과가 저를 종종 꽃과 사랑에 빠지게 만들기도 하죠 저는 찍을 때 단송이, 2~3송이, 다송이, 그루 중 어떤 걸로 찍을지를 먼저 확실히 결정하고 그에 따른 노출 조건이나 배경과의 mix를 구상합니다 예를 들어 단송이를 찍을 때는 조리개를 최대 개방하여 아웃포커싱을 극대화하고, 젤 중요한 건 배경, 특히 배경컬러인 것 같습니다 꽃색깔과 보색 등으로 대비를 이루거나 조화로운 배경색을 찾는거죠 대개 하늘을 배경으로 하는 게 무난한데 나뭇잎이나 담벼락 색깔에서도 잘 어울리는 색깔들이 있더라구요 다 잘 아시고 s마일님만의 방식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그동안 잘 보지 못했던 s마일님 꽃사진을 보니 동지애가 급발현 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