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길목에서 만난 봄... 내가 봄을 기다린건지 봄이 나를 기다린건지 꽃은 아름답기만 하고 강이 보이는 카페에서의 시간들은, 흐르는 물과함께 고요히 흘러갑니다. 다시못올 시간이지만 아쉬움 보다는, 차라리 기쁨으로 소중해 집니다.
백석시인 = 그림자시인
서로 기다렸네요. 꽃은 언제 봐도 아름다워요~
이제는 홍매화가 활짝 피어서. 아름답네요
모두 다 기나리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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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시인 = 그림자시인
서로 기다렸네요. 꽃은 언제 봐도 아름다워요~
이제는 홍매화가 활짝 피어서. 아름답네요
모두 다 기나리는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