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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끝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추운 듯 더운 듯 걷기에 참 좋았던 날씨~~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종일 함께 해서 더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웃음이 넘치는 날이었어요. 아직 이른 봄이라 꽃은 많이 못 보았지만보석처럼 예쁜 꽃을 만났네요. 문배마을 넘어가는 길 1시간 넘어오는 길 1시간 반 일주일 걷기는 다 한거 같아요. 오리백숙과 도토리묵무침과 감자전 모두 맛있다고 해서 예약한 제가 다 기분이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스케줄 조금 바꿔서 포천송어까지~~ 그리고 치우님 카페에서 커피로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운전하느라 애쓴 심리님과 광수 개인적인 일로 참석 못했지만 쿨하게 찬조해주신 방장님 따뜻한 방과 먹거리 챙겨주신 치우님~감사드려요. 함께 자리를 채워준 햇살님 홍련님, 포근포근님, 자칼님도 모두 고맙습니다. 우리 다음엔 또 어디로 가야할지좋은 장소 추천 기다릴께요.










댓글 1
함께하지 못해 아쉽군요^^ 나물캐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