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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소개글 고양시 및 근교에 거주하시는 분들끼리 친목을 형성하여 동네친구를 만드는 모임입니다. 68년생 이하 부담없이 즐기는 모임을 추구합니다. 모임원들 상호간의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소중한 인연을 맺고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가입만 하고 잠수하시는 분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맛집,카페,여행 다니면서 소통해요. 👉 모임 안내 사항 🙏매월 1회 3번째주 토요일 정기 모임 진행 🙏매월 정모장소 : 정모장소나 정모시간은 같이 정해요 ^^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가능 (일시 및 장소 자율적 진행) 🙏준비물 :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 이런 모임이 되고 싶어요 🙏동네친구들끼리 공감대 형성을 하고 싶어요! 🙏단조로운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고 싶어요! 🙏우리동네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요! 🙏서로 경조사를 챙기며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끈끈한 관계를 만들고 싶어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끼리 에너지를 공유 하고 싶어요! 👉 유의사항 《정모및벙개모임비용 미입금시 강퇴이오니 참고하세요》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가능 🙏부적합한 활동의 유저는 강퇴가능 🙏종교/정치 등 회원간의 민감한 사항 제재 가능

5월도 신나고 즐거운 시간으로 채워지고 있네요. 정모결산 올려드립니다. 텃밭모임에서 떡복이와 어묵탕은 4월 정모때 구입한 걸로 대체하고 모종값과 음료는 회비에서 결제하였으니 양해바랍니다.(텃밭번개에 청파의 피자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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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람 맞으러 갑시다.


일산칼국수 먹으러 ㄱ
#나의 마지막 피드! 그날의 밤바다!아 그립다.


*맑은 하늘을 기다리며...


피드에 사진올리는 법. 따라해보세요. 1.글 쓴다 2. 사진첨부한다 3.완료한다


청계천에서 알록달록 빛놀이~~ 동네친구들과 또 처음으로 해본 일이 생겼어요. 청계천을 못가 본 나를 위한 배려~~ 불빛 아래 다양한 사람들의 평화로운 모습과 화려한 조계사의 연등이 아주 인상적이었던 2026 봄밤~~ 사진으로 담기지 않은 고운 빛깔들이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요. 잊지않고 기억해준 햇살님께 감사~~~ 함께해준 분들께도 감사~~~ @번개 정산@ 저녁식사 95000÷6=15833.3 1인당 15800원 -입금계좌 새마을금고 9003-3005-8558-8김정오

올리라고하니 올리는데..,ㅋ ㅋ 부끄럽사와요~~~ㅋ ㅋ 아무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오..,ㅋ 점점 배가 불러가는게 좀 우려돼는디 ...에휴~~^^;


산과의 대화 오늘은 양주 남경수목원이다 수목원 가는 길에 산내음 꽃내음 청파 이창훈 주말 햇살 따사로운 날 봄과 여름 사이에 끼인 계절 소풍으로 다녀온 남경수목원 화려한 늦은 봄날 화창한 이른 여름날 수목원 내 활짝 핀 꽃들 환한 꽃내음을 머금은 제 아팝나무 앙상한 가지들처럼 나를 오라고 오라고 손짓하는 당신의 계절 내음을 보았습니다 당신의 치아를 내보이는 목련같은 환한 꽃미소 내 마음에 기쁨을 매달아 놓기 충분했습니다 내 가슴을 뛰게 하고 설레는 심장을 갖게하며 당신이 품은 봄 내음에 빠져 헤어날수 없게 만듭니다 불어오는 따스한 봄바람이 여름에 내리 쬐는 여름 햇볕 아래 코바람을 부르며 흐르는 시냇물에서 물수제비를 하는 아이들처럼 신나고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했습니다 사회생활에 찌들고 메말랐던 내 감성들의 세포 하나하나에 모세혈관 한줄기 불러 깨우더니 온몸의 신경들이 기지게를 펴듯 온 몸으로 여름을 맞이합니다 내 오늘 온갓 시름 수목원에 놓고 가야겠습니다





추억 하나를 더 올려놓았습니다. 모두의 추억이 ‘같이’ 만들어 가는 거지만 그 속에는 누군가의 ‘마음씀‘이 깃들어 있음을 느낌니다. 그 마음씀에 감사합니다.



5월정모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장소굿. 음식굿. 사람굿. 모든게 굿인하루 즐거웠고 많이 웃었네요 잘들 주무시고 좋은꿈들 꾸시고 다음에도 좋은추억 만들어요










시간이 짧아 아쉬운 만남 ~


오랜만에 서울의 화려함에 기분좋은 시간이였네요 ~


어제도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몸치라서 도전하는거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포근니가 나이들어 뭘 가리냐고 해보자고^^ 많이 쑥스러운데 그래도 열심히하니 나도 실력이 늘고 있어요^^ 몸치가 이렇게까지! 물론 파트너들이 잘 리드해주고, 세심하게 알려주는 분들이 있어서 더 가능했어요^^ 가끔은 춤추며 자유를 느껴요 뻣뻣한 몸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는~~ 모두 감사해요. 함께 해주어서 고마워요~~^^ 참! 좋아하는 팥죽집도 알게 되어서 기뻣어요^^




도시락 시키신분 ~~~




친구가 갑자기 옛날사진 올려서 퍼왔는뎅 ~ 20살때 우리가 넘 성숙해보이 😜 그때 역시 옛날 스타일 ㅋㅋ ㅋㅋㅋ


오랫만에 참석하여 난생 첨먹어보는 향어 매운탕 참 맛나게 먹고 사기꾼들과 당구도치고 불멍하면서 삽겹살 볶음밥과 어묵탕까지 완벽학게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아참 전도 먹었네요 오늘도 또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한주간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무사히 귀과하였네요 그대들이 있어 또 이렇게 좋은 추억하나 쌓고 마음껏웃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었네요 모두들 수고하셨고 님들이 있어 행복하네요


무니장군 생일 추카하오 한번 추카 받으면 이방에서 못 나가는 줄 아시오~~~^^



좋아요~~^^ 생파도 감사합니다~~



엔죠형 생일 축하해요 여럿이 모여 저녁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다음주 목욜 어깨수술도 잘하시고 수술 끝나연 또 만나요 아이스 크림 살께요~~^^



대상포진 예방접종 2차가 1차때보다 훨씬 힘드네요 ---😬 열나고 온몸에 살들이 넘 아파서 움직이면 다 부서질거 같아 밤새 신음소리 저도몰래 ㅠ


몸살기 오기전에 후딱해놓고 이제 누워서 뒹굴뒹굴 시작 ~~~


화사한 1부에 이어 화려한 2부 모임~~ 종일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웃고 먹고 이런 게 그냥 행복 아닐까요^~^ 늘 함께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즐거운 에너지 가득 채운 날이었습니다. 우리 또 만나요~~ 재홍님이 사주신 물회와 회덥밥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어른이날 번개정산★ @볼링비 93000/ 20000원 (방장님 재홍님 찬조 ㅎ) 73000÷4=18250 @카페 59200+족발집192000=251200 펭귄. 광수. 현애. 문희 43000 재홍 여우 엔조 포근 햇살 자칼 25000 ♡입금계좌♡ 농협 351-0857-7070-43 심재명


회도 먹고 족발에 보쌈도 먹고 볼링도 치고(볼링공을 뒤로 날려 사람들을 스트라이크 시킬뻔 했지만, 다행히도 별일없이 )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서,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잘 보냈다~~^^ 함께한분들 감사해요^^




멋진 곳에서 멋진시간이였어요~~^^



꿈나라 ~~~ 꿈속에서 다시 태어나 다시 살아보고싶당 😜


아 ~ 도대체를 어디서 손님 끝이없이 하루 매상 4천~ 5천 지친몸으로 이제 퇴근합니다 ~



댄스 앞풀이 뒤풀이를 동시에~~ 피자 맛집을 찾은 기분 좋은 날~ 즐겁게 몸을 움직이고 갑자기 가게 된 을왕리 밤바다^~^ 바닷물은 빠지고 없었지만 분위기만큼은 너무 좋았던 봄밤♡♡ 버스킹도 좋았고 흥에 겨운 몸부림도 좋았고 처음 해보는 불꽃놀이가 마냥 신나서 모두가 얼굴 가득 웃음이^~^ 마무리 야식으로 먹은 해물칼국수와 회덮밥과 물회는 완전 만족!!! 끝까지 운전해준 광수 고맙고 함께 동행한 문희언니 자칼 덕분에 너무 재미있었어요. 어느 날 문득 더 먼 바다로 갈지도~~ ~정산~ 수입 : 댄스회비 50000 지출 :연습실 대관 21000 회비잔액 29000 피자 67700 을왕리 횟집 57000 폭죽. 23700 도로비10000 기름값 15000 지출합계 163400 163400-29000=134400 방장님 16900 각각 33000

맛있고 재미있었어요~~~ 함께한분들 고마워요^^





쉬는 첫날은 무조건 방콕 밀린 집안일 그리고 푹 ~쉬어주기 늦은저녁 혼술로 달래기 적색양파 담근 와인 피깨끗해진다고 몇년 마시다 또몇년 안마셨는데 다시 마셔주까 ~🍷






얘들아 ~~~ 놀자


가계 나의 귀여운작품들 계절따라 조금씩 갱신합니당 😎






낭만의 밤은 아닐지라도 모두들 굿밤 되세요 ~~~😋


함께한 시간 재미있었어요. 꽃도 예쁘고 바람도 불고 친구들도 함께고 맛난거 먹고 … 담에 또 함께해요~~

고마워요^^ 광수~~



이좋은 봄날에 ~~~ 흠 ~그냥 좋은생각만 하자 아님 어쩔건뎅


루치아의 용기로 마련된 불금벙개 정말 하얗게 불태웠다 3차까지~ 물론 분위기도 좋았고 즐거웠던 시간었습니다~ ♡정 산♡ 1차 아씨 마늘보쌈 157000 분홍여우,루치아,자칼 20000 청파,홈키파1 32000 멋진광수 33000 2차 누룽지 통닭 64000 재홍형 찬조 3차 코코 노래방 67000 100점 나오신 분들 10000원씪 찬조 재홍,홈키파,분홍여우,루치아 10000 멋진광수 20000 99점 나오신 청파 7000 #재홍형 2차 찬조 하셔서 1차는 계산에서 뺐습니다~^^ 계좌 신한 110154647040 한광수 분홍여우 30000 루치아 30000 자칼 20000 홈키파 32000 청파 39000 입금 바랍니다~~



5월이 다가오니 단체 예약손님 급 많아지네요 ~ 5월중순까지 이몸은 또한번 으스러지게 ~~~


시어머님 이제 큰화분 다루기 힘들어서 비워둔 화분통 가져왔는데 진짜 다 어마하게 크당 ~~~ 어항으로 만들고싶다😝

매일 피드하나 우리방을 위한 나의마음 ~♡ 귀찮다 생각하면 앙돼요 🤭

종이학 접어보셨나요 ? ㅋ 그누구를 위해서 천마리종이학 접는 그마음을 그린 노래입니다

퇴근길 개굴개굴 개구리 울음소리 한여름밤같은 느낌 ~ 그러고보니 오이모임 가입했을때가 개구리 개굴개굴 힘차게 울던 초가을인거 같은데 참 빠르당


울집 화단 만발한 꽃들이 바람에 산들산들 ~~~♡ 출퇴근길 네잎클로버 (잎이 🍀일반 네잎클로버보다 많이 큼 )떠다 집에 심었더니 요래 핑크핑크 이쁜꽃 피네요 길가에 남아있는 네잎클로버는 꽃 안피는뎅 참 신기하네요 ~~~


어제는 첫 춤출했습니다. 춤추기 전 출근 날이라 완죤 방전 상태에서 참석하여 문희누나의 음식 나눔으로 심폐소생했고, 제가 시킨 리조또는 이름만 좋은 안습 리조또였네요. 맛은 SO SSO 여우누나의 게살 뚝배기와 광수의 짬뽕 파스타, 자칼형의 꼬기로 배부른 저녁식사를 마친후 첫 출춤의 감상은 왜이리 힘들던지요. ㅜㅜ 와니쌤의 명강의와 문희누나의 넘치는 활기로 재미있었습니다. 담에 또 뵈요. 사진은 없세요.^^

즐거운 시간 감사해요<~

몸으로 움직이는 춤이라 그런지 마음 몸 따루!!!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그립다 ~~~ 그리워~~~ 코로나땜 모임 끊기고 ㆍㆍㆍ 이제 여기저기 흩어져 한친구는 강원도 어느 깊은시골에서 깻잎농사 2년차 벗어날수없는 신세 한친구는 속도위반한 아들 갑자기 결혼에 손주까지 한친구는 고향에 아픈엄마 병시중 몇년을 ~ 그리고 한국 다시 나왔는데 온몸 다아프단다 😭 얘들아 ~~~♡ 아프지말고 가끔이라도 얼굴보고 살자 ~~~

재홍형 감사 했어요






재홍님의 추천으로 갑자기 잡힌 예쁜 섬 여행~~ 신도 - 시도 - 모도 세 개의 작은 섬이 다리로 연결되어 아기자기한 느낌이 좋았어요. 아침에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신도 들어가는 선착장에서 1시간 대기. 다행히 서서히 걷힌 안개. 섬에 도착하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동하는 내내 예쁜 풍경을 볼 수 있었어요. 조각공원과 해변 산책도 한가로움에 좋았고 점심식사 하는 곳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참 따뜻하고 좋았어요. 생각보다 빨리 끝난 일정이 좀 아쉬웠지만 다음 모임을 기다리며♡♡♡ 우리 또 만나요^~^ @신도 시도 모도 여행 정산@ 삼목카페 : 30500원 배 탑승료(왕복) 137800 배미꾸미입장료 20000 점심식사 : 158000 하라보라카페 44000 합계: 390300÷10=390030 각각 39000원 ♠︎입금계좌 새마을금고9003-3060-8249-5 오재홍 여우. 포근. 청파. 광수. 문희. 엔조: 차비 1만원 ♠︎입금계좌 : 새마을금고 9003-3005-8558-8 김정오(차비는 햇살님과 자칼에게 보냅니다)


가계서 날짜 하루남은 막걸리 ~ 주방 이모 양념계장다리 주셔서 😘 그리고 딸냄 찜닭 엄마 퇴근해서 먹으라고 좋아하는 닭다리 닭날개 남겨주었네요 ~♡ 캬 ~ 퇴근해서 마시는 막걸리 🤪



재홍형의 벙개로 추진된 인천 옹진군에 위치한 신도,시도,모도 여행 너무 즐거웠습니다 운짱해주신 햇살형,자칼형도 수고하셨습니다 아침에 짙은 안개로 출항이 늦어져 복잡했지만 다행히 안개가 걷힌후 날씨가 좋아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힐링 이었던거 같습니다 오늘 가까운 곳에 위치한 섬 여행지 득템 한거 같아요~~~^^



일교차는 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따뜻하고 포근해서 즐거웠던 우리들만의 시간 그리고 추억


아침에 다소 쌀쌀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부터 포근포근~ 즐거웠던 우리들만의 시간 그리고 추억^^




그와 그를 스처간 인연들

만은 사람들에게 좋은 공간과 추억을 만들수 있게 기회를 주셨어요. 감사해요^^


멋진 공간 멋진 음악 수수하지만 예쁜들꽃 그리고 우리들의 웃음꽃 풍족한 음식 그렇게 우리들의 밤은 또 다음을 기대합니다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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