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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소개글 고양시 및 근교에 거주하시는 분들끼리 친목을 형성하여 동네친구를 만드는 모임입니다. 68년생 이하 부담없이 즐기는 모임을 추구합니다. 모임원들 상호간의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소중한 인연을 맺고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가입만 하고 잠수하시는 분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맛집,카페,여행 다니면서 소통해요. 👉 모임 안내 사항 🙏매월 1회 3번째주 토요일 정기 모임 진행 🙏매월 정모장소 : 정모장소나 정모시간은 같이 정해요 ^^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가능 (일시 및 장소 자율적 진행) 🙏준비물 :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 이런 모임이 되고 싶어요 🙏동네친구들끼리 공감대 형성을 하고 싶어요! 🙏단조로운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고 싶어요! 🙏우리동네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요! 🙏서로 경조사를 챙기며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끈끈한 관계를 만들고 싶어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끼리 에너지를 공유 하고 싶어요! 👉 유의사항 《정모및벙개모임비용 미입금시 강퇴이오니 참고하세요》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가능 🙏부적합한 활동의 유저는 강퇴가능 🙏종교/정치 등 회원간의 민감한 사항 제재 가능

정모 결산 올려드립니다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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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애언니의 아기자기한 아지트에 다녀왔어요. 2시간 걸려 도착한 곳에 8명의 식구들이 모였어요. 졸졸 물소리도 좋았고 언니가 손수 심어놓은 꽃과 딸기모종, 그리고 예쁜 불멍화로도. 참 아기자기 했어요. 재홍님이 사오신 장어로 시작~~ 방장님 어머님의 김장김치와 딱 어울린 삼겹살구이. 현애언니의 된장찌개. 뜨거운 커피 한잔으로 충분히 힐링이 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깜깜한 밤하는 사이로 보이는 또렷한 별이 너무 예뻤어요. 오며가며 먼 거리를 운전해주신 방장님 너무 감사해요. 담에 갑자기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을 때 와서 편히 쉬라는 허락을 받았답니다. (저만~~ ) 모두 즐거운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임정산@ 미도마트-장보기 129330÷6= 21500 차비 1만원-광수 자칼 청파 여우 펭귄. 치우 21500 광수 여우 자칼 청파 31500 ※장소 제공해준 현애언니와 맛난 장어를 사오신 재홍님의 회비는 면제하고 계산했습니다 ※ -입금계좌 - 새마을금고 9003-3005-8558-8 김정오

오늘도 추억 이라는 이름 하나를 남기네요~~^^

재미있었어요~~함께 해주신 분들 감사^^

너무 재미 있고 많이 웃음~~^^


원 투 쓰리~~윈투쓰리~~ 살사 베이직 즐겁게 걸어 보아요^^ (원 투 쓰리 포)


역시 뭐든 함께하면 웃을 일이 많다는거. 처음 시도하신 분들은 아마도 내일 다리가 좀 아플지도. 오늘은 살사 베이직 스텝. 걷기만 해도 운동이 막 된답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요. @모임정산@ 수입 : 회비 10,000원 × 6명. 찬조 : 방장님 20,000과 간식 수입합계 : 80,000원 --------------------------- 지출 : 연습실대관료 25,000원. 야식 : 45,000원 지출합계 : 70,000원 잔액 : 10,000원 남은 잔액은 차근차근 모아서 쓰기로 해요.


저는 오늘도 열일합니다.



벙개 정산 올립니다~~ 다들 뻐근한 몸은 회복 되셨는지요. 젤리 나눔을 핑계로 만난 우리들~~ 너무 맛있는 아구찜과 들깨수제비 볶음밥까지 든든히 먹고 아무데서나 볼 수 없는 옛날스러운 볼링장에서의 웃음폭탄은 다시 생각해도 웃음이 나오네요. 다음에 함께 하고 싶은 거~~ 또 생각해봐요 @ 번개정산 @ 아구찜 223,000÷9=24,700 볼링 68,000÷4=17,000 펭귄. 자칼. 홈키파, 문희 41,700 여우. 포근. 햇살. 현애. 광수 24,700 입금계좌 새마을금고 9003-3005-8558-8 김정오



오랜만에 펭귄형님이 불러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감자탕은 전에도 먹어봐서 맛있는 사진 생략하구요. 당구에서 재미있는 상황에 더욱더 즐거웠습니다. 저는 구경하는 관객이라 긴장감 없이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마지막 광수의 아이스크림 홀릭은 환상이죠^^ 땡큐고 잘 먹고 잘 놀았습니다.




겨울이 끝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추운 듯 더운 듯 걷기에 참 좋았던 날씨~~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종일 함께 해서 더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웃음이 넘치는 날이었어요. 아직 이른 봄이라 꽃은 많이 못 보았지만보석처럼 예쁜 꽃을 만났네요. 문배마을 넘어가는 길 1시간 넘어오는 길 1시간 반 일주일 걷기는 다 한거 같아요. 오리백숙과 도토리묵무침과 감자전 모두 맛있다고 해서 예약한 제가 다 기분이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스케줄 조금 바꿔서 포천송어까지~~ 그리고 치우님 카페에서 커피로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운전하느라 애쓴 심리님과 광수 개인적인 일로 참석 못했지만 쿨하게 찬조해주신 방장님 따뜻한 방과 먹거리 챙겨주신 치우님~감사드려요. 함께 자리를 채워준 햇살님 홍련님, 포근포근님, 자칼님도 모두 고맙습니다. 우리 다음엔 또 어디로 가야할지좋은 장소 추천 기다릴께요.





봄기운 만끽하고 힐링한 하루였네요 ~ 우리 친님들 고맙고 사랑합니당 💕💕💕

오늘 넘넘 즐거웠어요 오랫만에 심장박동소리 들으면서 힘들어도 방님들이랑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또 만들었네요 다들 시간내어 참석하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좀더 멋지고 재밌는 추억을 만들어 보자구요. 홧팅!




줄겁게 유익한 시간 보냈었요~~^^


봄이 살짝 한걸음 내딛고는 주춤주춤 더 다가서지 않는듯 하지만 우리집에는 봄이 떠난적이 없네요



심심한 일요일은 함께 보내기♥︎♥︎♥︎ 많은 분들이 함께 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통큰 방장님 등갈비와 대패삼겹살에 오시는 분마다 두 손 가득 정을 담아 오셨어요. 덕분에 배부르게 먹고 마시고 이번 모임에 새로운 얼굴들이 함께해서색다른 분위기 였답니다. 그리고 게임에 모두 진심^~^ 다음 모임에 또 함께해요 @번개 정산@ 수입: 회비 100,00원X12명=120,000 게임 150,000 방장님 200,000 총수입 470,000 지출: 고기 217,000 마트72210+13050+50900=136,160 커피 110,000 총지출 463,160 잔액 6,840

언제나 맛난 음식 고마워요.

여전히 좋았던 하루 많이 먹고 많이 웃고 일주일간의 피로가 입가의 미소와 웃음으로 싹 거시기하는 시간들 좋은 분들과 소통하고 맛난것 먹어서 너무도 좋았어요 마지막 꽃차 얻어가는 수확 여우님 고맙습니다 방장행님 고맙구요 기타등등 다른 모든 사람들 즐거웟어요


모처럼 참석한 오이 정모. 오래전 부터 함께한 멤버를 만나서 좋았고, 새로운 회원님들도 마치 전부터 알았던듯.. 익숙하게 대화를 나눴다. 모임에 참석해서 함께 웃고 게임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언젠가의 날에 기쁜 얼굴로 또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도 동네친구들의 응원을 받고 잘 하고 왔습니다~~~ 저희 낭송회 팀원들이 너무 부러워했어요. 독수리5형제^~^ 사진만 봐도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어쩌다보니 두 남자에게 고백도 받았어요 ㅎ 담엔 더 많은 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여우님 덕분에 접한 시 낭송 공연 참석할수 있음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오늘 친구(분홍 여우)가 시낭송 공연을 한다기에~~ 또 우리가 누굽니까ㅎㅎ 다섯 친구들 모여 응원전 지대루~~ (펭귄,청파,알프래드,멋진 광수,주와니) 우리 중에 한 친구가 말하길 너무 몸쓰는 일에 충실해 정적인게 필요 했는데 오늘 시낭송 공연 초대해 주신거에 너무 감사 하다고~~지친 마음에 감동,위로가 됐다네요 그리고 다음에도 불러달라고~~ 나역시 오늘 너무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다음 공연도 시간 만들어 참석 해야지~


작년 환갑 잔치를 거하게 하신거 같은데 벌써 일 년이라니~~ 참 빠르네요.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대박나는 한 해되셔서 얼른 남극에 땅 사시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함께해요. 생일자 방장님이 축하단을 위해 통크게 내신 덕분에 정산은 따로 하지 않습니다^~^ 감사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스라이~ 꽃 망울이 봄을 피웠네요~ 봄 이 왔어요~~

갑자기 잡힌 바다 보러가기~~ 방장님 차 시승을 겸해서 즐겁게 다녀왔어요. 비와 눈을 하루에 다 볼 수 있었던 이상한 날. 봄과 겨울을 함께 충분히 느낀 시간. 좋았다는 말 한마디 남았어요 강릉번개 정산 포근 커피 찬조 테라로사 카페 18500+14000 감자바우 51000 안목해변 카페 29400 휴게소 간식 6400+14000+6500 보배반점 61000 총 200,800 각5만원씩 이구요. 개인지출분. 계산 했어요. 햇살님 29800 여우 29500 광수. 포근 50000 방장님 주유비. 톨비. 포근 커피와 도넛 새마을금고 9003-3005-8558-8 김정오


봄을 맞이하러 갔다가 겨울 바다의 추위를 지대로 체감한 여행. 날씨 따듯할 때 다시 가고싶당^^

바: 바다 벙 처음인데 이렇게 떠난다고 다섯이서~ 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어디든지~~^^

봄이 '봄' 한발 폴짝 뛰면 봄 그 한발짝의 파도 일렁이는 겨울 파도를 꺼내놓고 왔으니 봄이 사부작 '봄'




오랜만에 모임을 갖게되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우리감자탕 양념이 순한듯 자극적이지 않아 맛나게 먹었습니다. 방장형, 엔조형, 여우누나, 광수 넘 오랜만이라 반가웠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2차 그동안 모임 참석을 못해 약간이나마 번 돈으로 2차를 냈어요. 왜 다른분들이 선택한 음료가 더 맛나보일까요? 제께 젤 맛없는거 같은 느낌아닌 느낌 ㅜㅜ 즐거운 시간 잘보내고 잘 들어갔습니다. ^^



청춘고백 널 만난건 우연히도 봄이었다 청파 이창훈 봄이다, 너가 보고싶다 널 처음 알게된 때가 우연히 봄이었다 언제 왔는지 모르지만 넌 이미 와 있었고 넌 내 주변에서 서성이면서 나와 같은 공간에 공존하고 있었다 우린 항상 같이 손을 잡고 있었고 같은 곳을 보고 있었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고 같은 모습으로 보여지려고 서로가 닮아가고 있다고 생각했어 내가 꽃을 볼때 넌 봄을 흔들어 주었고 바람의 내음을 맡고 있을때 꽃나무의 향기를 내어주었고 시내물 소리를 보고 듣고 있을때 시내물의 파동모양과 적당한 자연의 볼륨을 조정해 주었지 내가 사랑에 목말라할 때 넌 항상 내 옆에 있으면서 있는듯 없는듯 내 곁을 지켜주었고 날 사랑해 주었다 넌 내 머릿속 맴돌면서 나를 조정하듯 널 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상하게 하였고 길을 가다 널 닮은 뒷모습의 사람을 보면 너와 같이 걷던 그 길을 떠올리게 했고 창밖의 비내리는 모습을 보면 비를 좋아하던 너를 생각했지 바쁜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어서면 넌 무얼하고 있는지 생각하게하고 궁금하게 만들었어 지금 같이 화려한 봄이면 꼭 봄이어서 네가 생각나기보다는 봄이 오면 익숙해지는 너의 냄새 이른봄 수양벚꽃과 같이 늘어 뜨린 너의 머리카락의 향기 너에 생각에 익숙해진 나 지금 이순간 네가 생각나 너무 좋다


아스라이 꽃 망울이 봄을 재촉 하네요~~

먼저 장소 제공해주신 분홍여우님께 감사!! 언제나 그렇듯 난 시키는건 잘해~ 음식해먹는다고 누구하나 독박 주방일 하는것도아니고 다같이 거들어서 만들고 먹고 수다떨고~~ 그밖에 날씨 좋아지면 어디 좋은데 놀러갈까 같이 공유하고~~ 힘든일 어려운일 있으면 나누고(말이라도)~~ 난 이런게좋다 오늘 모두들 수고 하셨고 즐거웠습니다 이제 만두 정도는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을거 같은~~~ ㅋㅋㅋ 그런거~~~^^
매번 맛있는 음식에 감사하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뜨끈한 저녁식사 모임. 맜있게 먹느라 사진도 못찍었네요. 꽃피는 춘삼월 남대문시장 갈치조림 + 명동, 을지로 고등어구이 + 청계천 코스 벙 하기로... 추운 겨울가고 봄이 오기를 기다리며 수다 떨다보니 마음이 훈훈해졌던 시간었습니다. 잘 먹었어요 방장님^^

겨우내 웅크리고만 있다가 다들 잘 살아계신지 궁금반 기대반~~ 방장형님이 사주신 감자탕에 배도 채우고 정도 채우고~~~^^ 햇살형이 사주신 아이스크림의 달달함~~ 역시나 온라인의 만남보단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이 더욱더 훈훈함이 있어 좋다~~



2026년 첫 정모는 추운 날씨로 실내에서 진행되었어요. 뜨근하고 달달한 불고기 참 맛있더라구요. 오늘같은 날 또 먹어도 좋을 맛^~^ 이것저것 많은 음식과 이야기로 밤이 깊어지는 줄도 모르고 간만에 늦을 귀가를 했어요. 동네친구를 위해 늘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애쓰시는 방장님께 감사 멀리서 와주신 치우님께도 늘 감사 막내이면서도 막내같지 않은 광수에게도 감사 분위기메이커 마니언니 홍련언니 홈키파도 감사 조용한 카리스마 엔조님께도 감사 우리 다음 달에는 더 많은 분들과 만나요~~~



이래저래 한가한 듯 바쁜듯 벌써 새해가 된지 열흘이 되었네요. 시간 참 빠르지요. 새해 첫 모임 새해 모임엔 윷놀이가 빠질 수 없지요. 제기차기 세 개 될 때까지 연습 해야겠어요. 너무 어려워요. ㅎ. 좋은사람들과 식사하고 웃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은 늘 감사하지요.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하신분들 일단 와보시면 압니다~~



오랜만에 만난 은영.엔조~ 반갑고 즐거웠네요~^^

새해 첫 불금 벙개에 기대했던것 보다 많이 참석해서 너무좋았습니다 ^^ 모두가 자기 일상을 잠시 벗어나 웃고 떠들고 예쁜 사진도 남기고 같이 음악도 듵고......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꾸벅~~~^^ ㅋㅋㅋ ♡ 정산 합니다♡ 1차 양가 40만1000원 양꼬치를 안먹어봐서 다소 많이 나왔네요 양꼬치 먹으러 갔다가 양갈비로 배 채움~~~ 은영,홍련,여우,게스트 주와니 각 3만원 펭귄,재홍,햇살,엔조,쿨가이 각 4만5천 그리고 나 5만6천 2차 와인바 11만 9300원 은영,홍련,여우,게스트 주와니 각 1만원 펭귄,재홍,햇살,엔조,쿨가이 1만3천원 그리고 나 1만4300원 3차 노래방 쿨가이 찬조 너무나도 멋진형!! 다음에도 기대합니다~~~^^ 펭귄 58000원 재홍 58000원 햇살 58000원 엔죠 58000원 쿨가이 58000원 멋진 광수 70300원 은영씨,홍련,분홍여우,게스트 주와니 각 40000원 으로 벙주 맘대로 계산 했으니 입긍 바랍니다~~~^^ 계좌번호: 110154647040 신한 한광수

광수님 덕분에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


♥︎♥︎ 함께 해요 ♥︎♥︎ 한 해동안 우리 동네친구와 함께 하고 싶은 거 가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댓글에 남겨주세요. 참고해서 재미난 시간 만들어드립니다.


오늘도 행복 시간이였어요. 모두들 감사해요. 행복한 2026년 되세요.


우리가 살면서 가장 중요한게 의,식,주중에 친구들과 가장 어울리는게 (식) 먹는거 아닐까요? 계절적으로 겨울이다보니 야외보단 실내에서 어울리는게 대세인거 같아요 또,우리가 밥먹고 할 이야기가 많지 않을까요 난 놀고싶어 모임도 하지만 밥 먹으면서 소통하는거 또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추진은 총무님이 했지만 누구하나라도 가만히 앉아만 잊지않고 손을보태하는 이 모임 난 좋습니다~~ 다음엔 더욱더 많이 모여 즐거운시간 되길 기대하며........^^





2025년 마지막 정모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어요. 늘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요. 1년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뿌듯하면서도 시원 섭섭~~ 좋았던 일들로 함께 채워간 1년이 참 고마웠습니다. 송년회를 준비하면서 장소를 찾고 선물을 준비하고 어떤 음식으로 자리를 채울까 생각하는 모든 일들이 즐거웠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못했을 일들을 모두의 덕분에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근했다고 금일봉을 주신 방장님~~감사인사 드립니다. 웃느라 단체 사진도 제대로 못찍었어요^^ 조만간 윷놀이 한판 더 해요. 참석해 주신 분들과 사정 상 함께하지 못한 분들도내년에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며칠 남지 않은 2025년 마무리 잘 하시고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붉은 여우 총무님 ~ 조용하고 차분하게 많은걸 준비하고 마무리까지 이쁘네요 ~♡ 이쁜선물도 고마웠어요 ♡


오늘도 고생했어요. 재미있게 잘 놀았어요


역시19금 영화는 여럿이 같이 보는게 재밌네요 서로 공감대가 있어 좋았고 영화 감상후 각자 느낀점을 이야기 해 보는것도 나름 재밌었던거 같아 또 좋았음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정산합니다^^ 1차 영화 48000÷5=9600 2차 청기와 감자탕 61000중 총무님은 너무먹는양이적어서 10000원 나머지 51000÷3=17000 3차 방장(펭귄)님이 카페에서 맛있는 음료 찬조 그리고 영화관에서 탄산음료 7000원은 멋진광수가 찬조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저녁시간 이었고 조심히 귀가 하시고 송년회때 만나요~~~^^ 펭귄 26600원 엔죠 26600원 멋진광수 33600원(탄산음료 포함) 분홍여우 19600원 청파 9600원




멀리 부천까지 와주신 방장님 햇살님 예전에 부천 터줏대감 이셨다던 심리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매번 관객동원 1위라고 ㅎ 낭송팀에서 이야기 하시네요. 더 좋은 공연에 다음에 또 초대해드릴께요~~


박경리작가, 김소월시인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시극형태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훌라춤,스카프춤,판소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볼수있었는데 색다른 시낭송이었습니다. 감성 충전 제대로 하고 온 하루였습니다! 다음 행사도 꼭 참여하고 싶어요 :)
당신은 행복하신가요? 당신에게 묻고싶습니다 청파 이창훈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다고 합니다 행복을 다루는 방식 행복을 느끼는 가치가 다르겠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같다합니다 행복한 가정의 이유는 단 하나의 이유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불행한 가정의 이유는 딱 100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가 아는 이유 무엇이든 그 이유가 되기때문에 불행하다는 겁니다 행복은 성격이 있습니다 행복이란 놈은 성격이 까탈스럽고 보는 눈이 있어 얼굴에 화가 드리워진 사람에게는 절대 접근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자신도 불행해질것 같아 불이나게 달아난다합니다 항상 웃는 인상으로 행복이 다가올수 있게 없는 행복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복이와서 행복한게 아니라 행복해서 복이 온다고 행복한 하루를 위해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 보고 웃는 연습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내 주변의 행복이 나를 보고 나를 찾아올 수 있도록 항상 웃는 당신을 보면 내얼굴에 웃음이 돋아나고 당신의 행복에 나도 전염되어 나도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위해 행복하세요



기분좋게 술도 한잔 곁들이고 장어와 소고기로 몸보신하고 마지막으로 소프트 아이스크림으로 단촐하게 2차까지 주 초반 우리는 그렇게 저녁식사하고 헤어졌다~~ 그래서 난 식구같은 우리방이 좋다~~~^^ 사진 햔장 없는 피드지만 곧 같이했던 이들이 올릴것이기에 나는 생략~~~~~^^

몸보신 번개~~~ 갑작스런 저녁 모임. 장어와 소고기 무한리필 ㅎㅎ 충분한 단백질 보충으로 기분 업^~^ 간만에 얼굴봐서 너무 반가운 헬프와 든든한 방장님과 멋진광수 식사 후 아이스크림 후식은 멋진광수가~~~ 오늘도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식사비 148000÷4=37000원 입금계좌 새마을금고 9003-3005-8558-8 김정오




누구나 생일은 있지만 생일날 같이 어울릴 친구가 있다는게 좋은거 아닐까요~~~

우리는 또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했어요~~ 일곱 남자와 한 여자 ㅋ 아마도 내 다음 닉네임은 백설이가 되지 않을까 ㅎㅎ 절임배추를 시키고 새우젓과 생새우 구입. 굴과 석화 주문. 전날 돌돌이 장바구니를 끓고 네 번 시장을 가고 마트에서 최종 장보기 하고 나니 집앞에 장본 게 한가득 이었어요. 상준님이 사진을 보고 트럭을 끌고 오신 건 아주 탁원한 선택. 방장님과 상준님의 짐 나르기로 시작된 김장하기못오신다고 했던 심리님과 엔조님의 합류로 더 든든해졌어요. 우리방 공식 칼잡이는 상준님~~ 커다란 무 한박스를 야무지개 채썰어주셨고 파다듬기 4인방 방장님, 청파님, 엔조님, 알타리무 손질 햇살. 오재홍님 김치 맛보기 담당 심리님~~ 아침식사 배추된장국과 강된장. 수육과 백김치를 준비하는라 은근 바빠던 나 ㅎ 모두가 힘을 합해서 일이 뚝딱 진행되었어요 지금 피드를 쓰면서도 그날 장면들이 떠올라자꾸 웃음이 나와요. 아마 김장하신 남자분들은 분명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것 같아요. 김장김치와 백김치 알타리김치까지 세 가지를 잘 마무리하고 나니너무 뿌듯했어요. 수육과 굴겉절이는 정말 맛있었어요. 모두의 수고 덕분에 겨울 먹거리가 생겼어요. 김장을 나눠가고 남은 건 제가 김치냉장고에 잘 보관하고 있으니 다 드신 분은 더 가지로 오셔도 됩니다. 백김치 한통도 잘 익혀서 다음에 나눠드릴께요~ 모두 수고 많으셨구요. 다음엔 또 어떤 시간이 만들어질지 기대됩니다. ♥︎김장 정산♥︎ 절임배추 111,000 마트김장재료 156,770 금촌시장 재료 162,000 새우젓, 생새우 107,188 굴, 석화 53,400원 ( 87200 원중 굴 2키로 33800원 개인주문 제외) 총 지출 590358÷8=73800 @입금계좌@ 새마을금고 9003-3005-8558-8 김정오

고생하셨습니다 형님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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