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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소개글 고양시 및 근교에 거주하시는 분들끼리 친목을 형성하여 동네친구를 만드는 모임입니다. 68년생 이하 부담없이 즐기는 모임을 추구합니다. 모임원들 상호간의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소중한 인연을 맺고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가입만 하고 잠수하시는 분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맛집,카페,여행 다니면서 소통해요. 👉 모임 안내 사항 🙏매월 1회 3번째주 토요일 정기 모임 진행 🙏매월 정모장소 : 정모장소나 정모시간은 같이 정해요 ^^ 🙏비정기 소모임 벙개 진행 가능 (일시 및 장소 자율적 진행) 🙏준비물 :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 🙏정모 후 뒷풀이 참석 자율적 진행 👉 이런 모임이 되고 싶어요 🙏동네친구들끼리 공감대 형성을 하고 싶어요! 🙏단조로운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고 싶어요! 🙏우리동네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요! 🙏서로 경조사를 챙기며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끈끈한 관계를 만들고 싶어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끼리 에너지를 공유 하고 싶어요! 👉 유의사항 《정모및벙개모임비용 미입금시 강퇴이오니 참고하세요》 🙏3회연속 통보없이 정모 미참석시 강퇴가능 🙏부적합한 활동의 유저는 강퇴가능 🙏종교/정치 등 회원간의 민감한 사항 제재 가능

가입후 인사없이 잠적하시는 분. 1주일이상 잠수하시는 분. 눈팅이 취미이신 분. 63년 이상이신 분들도 그만 오세요. 남성분들은 가입후 꼭 본인사진 부탁합니다. 여성회원님들은 유령프사만 아니시면 됩니다. 본인 기분만 생각하고 방분위기 망치시는 분들. 예고없이 강퇴시키겠습니다.

8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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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벙이지만 넘처나는 맛난 음식들이 있었어요. 배불러서 못먹었네요^^ 함께한 시간들 즐거웠어요~~




동생이랑 같이 있으니 입이 호강한다 ~🤭💕


어제는 춤을 많이 쳤네요~~^^ 다음에 함께해요!!!!!

난 오늘 신세계를 맛보았다 내몸딩이가 되든안되든 춤바람이 나야하나 말아야하나.. 피곤해도 즐겁당^^


점심식사 한 끼가 저녁식사 두 끼로 늘어나는 신기한 만남. 각자의 솜씨와 재능으로 푸짐하고 맛난 하루가 되었어요. 전완근을 뽐내며 오이 손질해준 분들 덕분에 쉽게 오이지도 마무리 되었네요. 오이지 노랗게 익으면 나눔 할께요. 청파의 과일 찬조도 너무 고맙고~~ 담엔 또 어떤 일로 만나게 될지 아마 이미 머릿속에서 큰 그림 그리는 누군가가 있을 것 같은 예감^~^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 그런 날 되세요!!! -지출- 삼겹살(햇살) 77,090 들기름(포근) 25,000 육전고기(여우) 49,000 메밀국수(문희) 39,300 콜라와 부탄가스(펭귄) 30,500 총지출 220,890원 / 참석인원 11명 1인당 20,000원입니다. 새마을금고 9003-3005-8558-8 김정오 @각자 지출부분이 있어서 한 번에 입금해드려야 계산이 편할 것 같아서 우선 제 통장으로 입금해주시고 지출하신 분들은 다시 제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 오이밖에 없네요 ㅋ♡








개미와 베짱이 ~~


올해 첫빙수를 반가운 사람들과 함께 했어요. 역시 달달한 당충전 기분을 업시키네요. 처음 나온 두일과 오랜만에 나온 루치아. 돌아 온 우주대스타 마니언니. 떠오르는 보디가드 단짝 자칼과 광수. 언제나 위트있는 말솜씨로 웃음을 주시는 방장님. 모두 즐거웠습니다^~^ @비용정산@ 3차 노래방 비용은 방장님이 내셔서 1.2차 비용은 제외해드렸습니다. 1차 빙수 41900원 2차 치킨 65900원 방장님을 제외한 분들 17900원씩 입금 해주시면 됩니다^~^ 새마을금고 9003-3005-8558-8 김정오



급 벙~ 볼링장에서 신나게? (잘 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마음만 급하다) 놀고 맛있는 음식과 사람들 그리고 수다로 마무리~~^^ 에고~~ 피곤하다 자고 또 놀아야지^^









오늘 첨 본 두여인과 3차 (나 낯가리는거 뻥이었나봐ㅋ) 미스트롯 예비선수 루치아 혼노의 내공깊은선수 두일 조만간 미스트롯을 위한 다른준비할 펭귄선수;;; 무알콜 선수 세명과 나의 final song APT가 엄숙한 찬송가로 불려진 신박한 경험;;; 신선해서 또 재미졌답니당^^♡




아픈언니 맛있는거 챙겨주느라 바쁜 내동생 ~ 단오에 먹는 粽子를 나집가기전 해준다고 ~💕 가시나 솜씨 야무져가꼬 ~😉


산과의 대화 오늘은 포천 소풍가는 날 청파 이창훈 포천 소풍 가는 길 출렁다리와 인사하고 비둘기낭 폭포와 인사하고 출렁다리는 반갑다고 위아래로 춤을 추는데 폭포는 물이 말라 조용히 입을 닫는다 산에 오르는 길 바람 소리 들려오는 날 난 등 굽은 산에 올라 너에게서 들려오는 산의 내음을 맡기위해 몸의 온갓 신경을 곤두세운다 전에 당신과 같이 올랐던 산 산 정상에 올라 네가 사는 동네가 아래 이 방향일까라는 생각에 가장 번화가라 생각되는 곳으로 시선을 고정하고 몃날의 널 찾으려 한 방향을 주시한다 내가 그렇게도 좋아했던 자연과 풍경 햇살이 세차게 쏟아내리고 바람 소리가 마음의 창문을 똑똑똑 두드리는 이런 날 마음이 촉촉해지고 사방에게서 들려오는 바람 소리가 더 그리워지는 날이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고 그냥 마음만으로 느끼는 그 곳 가슴속에서 한 사람만 보고 있으니 내 눈빛은 내 안에서 호수처럼 자리 잡고 매일 혼자 이야기를 나누며 나에게 말을 해 넌 그러면 안돼 남을 미워하면 안돼 조금의 여유를 두고 용서하면 안될까 나의 이런 마음을 아마도 똑같은 마음이라 생각하며 세월 속에서 희석되어 버린 그 형체 뚜렷하게도 더 간절한 마음으로 서 있다 늙어지면 이해할까 철이 들면 이해할까 아직도 살아보지못한 미래인데 어떻게 그를 용서할수 있어? 이렇게 하면 그리움의 마음이 사라질까? 흘러가는 구름을 보아도 외로움이 더해 가고 풍경 속에서 청아하게 우는 새소리까지도 슬프게 들려온다 바람처럼 세어나가는 나의 거친 숨소리, 한숨 까지도 살아 있기 때문의 사람을 그리워하고 이렇게 사는 것 우리네 인생이다 오르다 숨이차 내 머리 빙빙 돌아도 옛생각 지우고파 그생각 망각하고자 산에 올라 나를 버리고 싶지만 바람 소리가 들려와 새소리 들려와 작은 개울물 흘러내려 파동소리 들려오는데 자연에 내 몸 맞겨보고자 흐트러진 마음 정리하고자 산에 올라가 보아도 머리 빙빙돌고 머리 복잡해져도 나를 붙잡을수 없는 것 내마음이 어지러워져 그럴수 있지 지금, 내가 갈망하는 것 무엇일까? 미래에 대한 망상 현재의 절망 과거의 후회 지난 시간에 존재하는 나만의 복잡한 생각들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이가 되었네요^^ 장보고, 고기 구워 주시고 만들어 주시고 운전해 주시고 정리해 주시고 …. 하나 하나가 모여서 우리가 되었네요 즐거운 시간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행복하게 놀았으니 일상에서 기운차게 살아야하겠죠~~^^


포천여행 1박2일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치우가 마련해준 등갈비와 숙소 넘넘 좋았고 너무 재밌고~ 피곤은 하지만 너무 좋았고 좋은추억을 쌓았네요



남태평양은 아니지만 무더운 오후에 아이처럼 해먹을 타고 있는 문희 장군~^^





오랜만에 포그니도 오고 팽귄 여우 광수 자칼 문희 모두 즐거우니 춤추고 맛있게 먹는 시간이였어요~~~

소셜을 추는 것 같이 놀면서 춤을 쳤네요~~^^ 다음에도 즐겁게 놀아요!!!



ㅎㅎㅎ 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
고기도 잘 먹고 재미게 놀아내요 다음에도 함께 해요~~^^


아직 병원밥 먹고있네요 ~ 2일 입원하고 퇴원했다 넘 아파서 다시 입원했다는 ㅋ 내일 퇴원하고싶은데 ~ 아직 지독한 아픔이 밤이면 악마가되어 저를 괴롭히니 고민이네요

6월 볼링벙 초반에 헤멘거 빼면 볼링 잘쳤구요. 운동 후 치킨 라볶이 먹태 제가 다먹은것 같아서 감사하구요.^^;; 식구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사진 없구요. 감사인사만... 요~~~♡



6월 첫번째 볼링 벙개 모두가 즐기는 모임이어서 그런지 누구하나 사진 찍을 시간없이 즐거웠습니다 얼마전 회전근개 수술해서 몸이 불편한 엔조형 빼고 나머지 분들은 볼링 핀을 부셔버리겠다는 일념으로 모두가 열정적이었다는 풍문만 남긴채~~ ♡정산 합니다♡ ☆1차 참이맛 감자탕 79000원 마니,여우 13000원 주와니 15000원 펭귄,광수 19000 ☆2차 볼링장 110500원(볼링비 게임당4500원) 단 첫번째는 볼링화2000원 포함 모두가 6500원 입니다 1게임 펭귄,광수,주와니,헬프,마니,문희,여우 6500x7=45500 2게임 펭귄,광수,마니,여우 대 햇살,헬프,주와니,문희 4500x8=36000 햇살형팀 각 9000원씪 햇살형은 볼링화 포함 11000원 3게임 펭귄,광수,여우 대 햇살,헬프,문희 4500x6=27000원 햇살형팀 각 9000원씪 ☆3차 백스비어 83100원 펭귄,햇살,엔조,광수,헬프,마니,문희,여우 83100÷8=10400원(끝자리 반올림 했습니다) 펭귄 35900원 햇살 30400원 엔조 10400원 광수 35900원 헬프34900원 주와니 30500원 마니 29900원 문희34900원 여우 29900원 계좌 신한 110154647040 한광수 볼링장에서 마신물은 헬프가 기분좋게 찬조하는거로~~~~^^ 헬프 시원하게 잘 마셨어~~~

잘 먹었습니다


재활 잘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법 부르러워진 스텝들^~^ 몸도 마음도 함께 건강하게~~~

어제 울 방장님과 형제 자매님들을 보게 되서 너무 좋았는데 이노무 몸이 망가져 제대로 못놀았네요. 모두 춤이 일취월장했지만, 울 무니누나 살사를 잊으셔서 당황했어요. ㅜㅜ 바차타는 좋았는데... 체력 짱이세요. 마니누나는 곰방 춤 배우실것 같고, 광수는 느낌이 있구. 자칼형이나 주와니님은 제가 평가 못하구요. 여우누나랑 춤을 못춰봤네요. 감기 나으면 한곡 부탁드립니다. 펭귄형은 왜이리 자주 사라지시는지... 담주에도 즐겁게 고고~~ 입니다. 쉬는 날이네요. ^^



*ㅋ ㅋ 간만에 혼술 ! 캠핑 가려 했는데 ..,.힘들어서리..,


점심먹고 호수공원 걷은길 ㅎㅎ. 날씨는더운데 바람이불어서 시원하네요





오늘 날씨 덥지도 않고 딱이네요 ㅎㅎㅎㅎ


깊은집 마당 깔끔하게 변했어요~ 여러 손길이 닿아 만든 미니 터전 없는거 빼고 다있네요 ~😜





산책길 이쁜 노랑꽂들이 반겨주넹


오늘도 쉬었는데 그냥 집에서 푹쉬구있었더니 몸이 힘 일도 읎당 산책하러 나왔는데 집앞 벤츠에 엉덩이 붙이고 산들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만 하염없이 음 ~ 조으다 저녁 친구 만날까 말까




큰 꽃다발 점점 작아져 ~~~ 시든꽃 하나 둘 뽑아버릴때마다 그 피어있을때의 아름다움 또 그 시들어 망가진 ㆍㆍㆍ 식물이나 사람이나 ㆍㆍㆍ 피곤함의 연속이 나를 삼켜버린다 좀 쉬어가라 내몸이 아우성 친다 그래 ~ 뭐 내몸 내가 지겨야지 그래 ~ 쉬어가자



*바다 바람 맞으러 갑시다.


일산칼국수 먹으러 ㄱ
#나의 마지막 피드! 그날의 밤바다!아 그립다.


*맑은 하늘을 기다리며...


피드에 사진올리는 법. 따라해보세요. 1.글 쓴다 2. 사진첨부한다 3.완료한다


청계천에서 알록달록 빛놀이~~ 동네친구들과 또 처음으로 해본 일이 생겼어요. 청계천을 못가 본 나를 위한 배려~~ 불빛 아래 다양한 사람들의 평화로운 모습과 화려한 조계사의 연등이 아주 인상적이었던 2026 봄밤~~ 사진으로 담기지 않은 고운 빛깔들이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요. 잊지않고 기억해준 햇살님께 감사~~~ 함께해준 분들께도 감사~~~ @번개 정산@ 저녁식사 95000÷6=15833.3 1인당 15800원 -입금계좌 새마을금고 9003-3005-8558-8김정오

올리라고하니 올리는데..,ㅋ ㅋ 부끄럽사와요~~~ㅋ ㅋ 아무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오..,ㅋ 점점 배가 불러가는게 좀 우려돼는디 ...에휴~~^^;


산과의 대화 오늘은 양주 남경수목원이다 수목원 가는 길에 산내음 꽃내음 청파 이창훈 주말 햇살 따사로운 날 봄과 여름 사이에 끼인 계절 소풍으로 다녀온 남경수목원 화려한 늦은 봄날 화창한 이른 여름날 수목원 내 활짝 핀 꽃들 환한 꽃내음을 머금은 제 아팝나무 앙상한 가지들처럼 나를 오라고 오라고 손짓하는 당신의 계절 내음을 보았습니다 당신의 치아를 내보이는 목련같은 환한 꽃미소 내 마음에 기쁨을 매달아 놓기 충분했습니다 내 가슴을 뛰게 하고 설레는 심장을 갖게하며 당신이 품은 봄 내음에 빠져 헤어날수 없게 만듭니다 불어오는 따스한 봄바람이 여름에 내리 쬐는 여름 햇볕 아래 코바람을 부르며 흐르는 시냇물에서 물수제비를 하는 아이들처럼 신나고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했습니다 사회생활에 찌들고 메말랐던 내 감성들의 세포 하나하나에 모세혈관 한줄기 불러 깨우더니 온몸의 신경들이 기지게를 펴듯 온 몸으로 여름을 맞이합니다 내 오늘 온갓 시름 수목원에 놓고 가야겠습니다





추억 하나를 더 올려놓았습니다. 모두의 추억이 ‘같이’ 만들어 가는 거지만 그 속에는 누군가의 ‘마음씀‘이 깃들어 있음을 느낌니다. 그 마음씀에 감사합니다.




5월정모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장소굿. 음식굿. 사람굿. 모든게 굿인하루 즐거웠고 많이 웃었네요 잘들 주무시고 좋은꿈들 꾸시고 다음에도 좋은추억 만들어요









시간이 짧아 아쉬운 만남 ~


오랜만에 서울의 화려함에 기분좋은 시간이였네요 ~


어제도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몸치라서 도전하는거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포근니가 나이들어 뭘 가리냐고 해보자고^^ 많이 쑥스러운데 그래도 열심히하니 나도 실력이 늘고 있어요^^ 몸치가 이렇게까지! 물론 파트너들이 잘 리드해주고, 세심하게 알려주는 분들이 있어서 더 가능했어요^^ 가끔은 춤추며 자유를 느껴요 뻣뻣한 몸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는~~ 모두 감사해요. 함께 해주어서 고마워요~~^^ 참! 좋아하는 팥죽집도 알게 되어서 기뻣어요^^

2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