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겹이 쌓인 시간처럼조용히 피어난 한 송이.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천천히 담아내는 순간,비로소 그림은 숨을 쉰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지금 이 선 하나에도충분한 이야기가 있으니까
색채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색연필인줄 알았는데 ~물감으로 색표현이 참 좋네요~
똑같은 사물인데 색감으로 각기 다른 모습으로 표현하시니 느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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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색연필인줄 알았는데 ~물감으로 색표현이 참 좋네요~
똑같은 사물인데 색감으로 각기 다른 모습으로 표현하시니 느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