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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종량제 봉투 판매량 5배 늘어... 석유 대란설이 헤프닝 → 서울 기준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270만장이 팔려 평균(최근 3년)보다 5배 늘어. 서울의 경우 현재 4개월 분(약 6900만 장)의 재고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중앙선데이) 2. 담뱃값 1만원 시대 오나... OECD 평균수준 인상 검토 → 정부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에 11년째 4500원인 담뱃값을 1만원 수준으로 인상하고 술에도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 포함. 2023년 기준 OECD 평균 담뱃값은 9869원.(서울) 3. 일본, 결국 곰 사냥 나섰다 → 작년에만 230명 공격받고 13명 사망. 주요 지역별 포획 목표는 연간 도호쿠 3800마리 등 수백에서 수천마리... 2030년까지 곰 개체 수가 현재의 약 65%, 홋카이도는 약 70%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서울경제) 4. 5만석 공연장 ‘필요’ vs ‘과잉’ 논쟁 → BTS 광화문 공연 이후 ‘K-팝 종주국에 5만석 공연장은 필요하다’ vs ‘극히 드문 몇몇 공연 겨냥해 5만석 공연장은 낭비’... 전문가들도 견해 차.(중앙선데이) 5. 경찰 ‘불송치’ 결정이 늘어난 이유? → (수사권 조정 이후 수사 부담이 늘어난 경찰이) ‘죄가 되게 입증해 송치하는 것보다, 안 된다고 하는 게 더 쉽지 않겠느냐’, ‘불송치가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으면서 경찰의 수사 품질이 저하됐다’... 한 변호사.(중앙선데이) 6. 자율주행 택시 “3만km 시범 운행‘ 무사고 → 서울시, 다음 달 6일부터 국내에서 처음으로 유료 운송으로 전환. 야간(밤 10시 ~ 새벽 05시)에만 운행. 기본요금 4800∼6700원. 운행차량도 하반기엔 20대로 증차.(동아) 7. 여권보유율 한국 60% vs 17%... → 전체 국민 중 여권을 가지고 있는 비율이 한국은 약 60%, 일본은 약 17% 수준... 두 시장의 여행 성향을 말해 준다. 일본은 국내여행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고, 한국은 해외여행에 익숙하다. 아고다 동북아시아 대표 인터뷰 중.(매경) 8. 미국 전역에서 ‘노 킹스’, ‘반전’ 시위 역대 최대 → 왕정 같은 트럼프의 독단적 정치, 이란 전쟁에 반발... ‘이란 전쟁 멈춰라’, ‘트럼프를 탄핵하라’ 손팻말. 미국 전역에서 800만명 이상 시위 참석.(국민 외) 이상입니다.

댓글 3
자율주행택시가 드디어 운행을 시작하는군요~대단요^^
미국도 탄핵시기로 접어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