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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모에서도 제목 만큼 폭풍과 같은 대화가 오고 갔는데요. 배우며 살자님과 청산님이 준비해 주신 간식으로 좀 더 달콤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게시판 지기님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공지능에게 발표자별로 한 문장씩 아주 짧게 압축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heewoo: 폭풍의 언덕을 추억의 책이자, 복수와 선택이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로 보았다. 마가레트: 이 작품을 낭만이 아니라 광기와 폭력으로 읽으며, 사랑의 불편한 얼굴을 지적했다. vinum: 처음엔 로맨스로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혼돈과 복잡한 감정이 얽힌 작품으로 느꼈다. 배우며살자: 이 소설을 넘치는 열정과 집착, 그리고 세대 간 화해가 함께 있는 작품으로 해석했다. 청산: 서양적 사랑의 답답함을 느끼면서, 환경과 교육이 인간을 만든다는 점을 강조했다. 뉴보이: 상처받은 영혼의 뜨거움이 만든 이야기로 읽으며, 읽을수록 자기 경험을 비추게 되는 작품이라 보았다. 오늘하루: 히스클리프를 상처와 방임 속에서 형성된 인물로 보고, 비극의 핵심을 치유와 책임의 문제로 보았다. 음.. 처음 참석해 주신 그런데 님은 주로 듣기만 하셔서 인공지능이 정리를 못했네요~ 인사와 소감 그리고 다음 정모에는 더 적극 참여키로 하셨습니다~~ 더 풍성했던 재밌는 뒷 이야기들은 다음 정모에서 직접 확인하시기를 바라며 감춰두겠습니다ㅋㅋ 추가로 자녀 바보이신 분들이 많다는 것도 확인했네요~~ 아쉽게 방장님이 빠진 2차에서는 동향 동창들의 대화가 넘쳐났구요^^ 결국 방장님과 합류해서 단향에서 아름답게^^ 마무리 했습니다~~ 4월 위대한 유산도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7
ㅋㅋ저빼고 다들 달리셨네요! ㅎㅎ 빠져서 아쉽습니당~~
깔끔한 정리 좋네요. 수고하셨어요.
굿
달려라~ 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