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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이 알려주신 진관사 부처님 오신 날..행사 촬영 생각하며.. 벌써부터 들뜨네요. 한달도 넘게 남았는데.. 선생님한테 수학여행날짜 전달 받은 학생의 기분? 종교행사는 사람들의 바닥 깊은 마음을 담아야 히는데.. 자칫 행사의 껍데기만 찍지는 않을지... 후후 한달도 넘게 남았는데... 한달이 뭐야.. 거의 두달인데.. 기대되고 기다려져요. 부처님 좀 빨리 오심 안되요? 예전에 찍었던 가톨릭 미사 사진을 떠올려 봅니다.


댓글 6
부럽고 아쉬워요~~!
사진 너무 흘륭합니다!!
사제분들이 다 외쿡인? 여행 가셔서 찍은 사진이신가요? 모노톤이 분위기를 잘 잡아내는 것 같습니다
영화 한장면인줄...👍